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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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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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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언제 할 수 있을까….. 이게 뭔 고생이여ㅠ 밤마다 잠이 안와ㅠ eve 백병 사올껄..마시고 자게 ㅠㅠ PM 03:25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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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참 이쁜데, 이 사진보니 다르긴 하구나ㅋ PM 01:21
2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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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어제의 만찬. 아,, 또 가고싶다. PM 07:12
26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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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왔으면 맥주를 마셔야지. AM 08:03
2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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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라떼로 마무리. 무한제공 음료로 죠타!! ;) A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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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에 결국 또 다른 라운지와서 쳐묵쳐묵. 마치 처음 먹는 사람처럼 허겁지겁.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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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까지 하고나니 잠이 솔솔~ A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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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모든 서비스를 누리며 처묵처묵해놓고 곧바로 라운지; 내가 모든 잘 먹는건지 음식이 맛있는건지…아우 맛난다잉~ AM 05:53
23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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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떠난다!!!! PM 06:14
19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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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증 반납 완료.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출입 안될까봐 그냥 돌아서니 씁쓸..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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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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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웠고 세심함에 감사했습니다. 한명 한명의 깨알같은 메시지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안, 네모심장, 제이비, 든리, 암쫌쿨, 여린황씨, 홍피디, 아라스, 진아 AM 12:08
17
Apr 2012
Keane 옵하들아, 제발 내가 유럽에 있을때 콘서트해주라. PM 07:29
16
Apr 2012
거저먹으려는 사람들 진짜 시름! 뭔가 필요하다면 직접 방법을 찾고 해결하려고 노력해야하는거 아닌가?! 남에게만 의지해서 손쉽게 얻으면서 살려고하지마~ PM 06:19
15
Apr 2012
울지마~ 엉엉 ㅠㅠ PM 07:43
승훈아. 그동안 덕분에 즐거웠다. PM 07:27
12
Apr 2012
예상했던 결과. 하지만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AM 07:49
11
Apr 2012
투표하고와서 모처럼 여유.. 히히 오늘은 좀 집에서 여유 좀 누려야지 ;) PM 01:35
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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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크다잉~!!! PM 07:42
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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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표를 샀지만 다이어트따위는 하지않는다. PM 06:25
이어폰으로 음악 듣고 있느라 몰랐는데, 내 옆에 고등학생 커플이 있어. 싸웠는지 분위기 냉랭. 여자애는 자꾸 다른데만 쳐다보고 남자애가 손잡으려하니 슥- 빼네ㅋㅋ 서인영 카이스트 친구 닮은 남자애와 얼굴이 정말 주먹만한 여자애ㅋ 귀엽다ㅋ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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