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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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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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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 조각이 남으면 손이 안가지.. PM 01:39
‘디아블로3’ 경매장 6월12일 개방…한국 빠르면 7월 중순 이전 결정 화폐경매장 오픈한다는데 과연 한국 게등위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일단 한번 통과되면 게임업체 수익은 급증하고 아이템 거래업체들은 문 닫을 듯.. AM 10:23
3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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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소시랑 계약 끝났나보네. 착한 drink 따윈 필요 없는데.. PM 06:09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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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네 놀러 왔다가 와라 편의점의 인기를 실감하다. PM 10:42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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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동호회 마지막 기념품. 유령회원이었지만 먼가 받으니 뿌듯하다. 근데 로고가 너무 미투스러운걸? PM 01:49
22
May 2012
통진당 사태에 머라 언급하고 싶지도 않았고 애써 기사들도 회피하려 했건만.. 검찰의 신속한 서버 압수수색을 보고 나니 통진당의 잘잘못을 떠나서 워터게이트보다 심각한 총리실 민간인 사찰과 같은 중대 사안 때 미적미적대던 그 검찰이 맞나 싶다. PM 09:13
1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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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사골 순대국. 맛있겠지? PM 12:50
전여옥 패소 확정 “‘일본은 없다’ 표절사실 상당부분 인정” 이미 나온 책이 아닌 출간 준비중인 내용을 무단 사용한 것은 일반적인 표절보다 훨씬 질이 나쁘다. (자신이 먼저 썼다고 오리발을 내려는 심뽀가 있기 때문) 거기에 소송까지 거는 뻔뻔함이란.. AM 10:18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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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퇴근 후 집에서 한 잔. -.,-; 대따 피곤한데 한 잔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따. PM 10:42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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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만 4천여종…안드로이드 어떡해 H/W만 4천여종에 OS 버전의 다양화라니.. 많이 쓰이는 기기 25개를 골라도 50%가 안되는 현실.. 모바일웹 개발 환경은 너무 열악하다. -,.-;; PM 09:17
10
May 2012
트위터 해킹.. 계정정보 5만5천개 유출 아.. 설마.. 트위터가 비밀번호 암호화를 안했을리가 없고.. 트위터를 해킹했다면 계정이 5만개만 털릴리가 없는데.. 다른 사이트에서 훔친 정보로 트위터 로그인을 시도했거나, email 계정 넣고 random 비번 넣었을 듯 PM 01:28
여대생, 노래방서 노래 부르다 마이크 잡고 사망, 왜? 대륙에 가면 노래방에서 목숨걸고 노래해야 하는 거구나. ㅎㄷㄷ AM 11:35
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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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캔에 표시된 상표를 가렸지만 왠지 어떤 브랜드인지 알 것 같다. 초능력이 생긴 것일까? P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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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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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은 그냥 집 앞에서 놀기. PM 12:01
2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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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있다는 소셜게임 와라편의점을 해보니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진열대와 상품의 분리, 현질 안해도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어느 정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밸런스, 랩업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적절한 퀘스트, 친구매장 자판기 연계 등등.. AM 10:34
24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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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의 피싱 사기 문자가 왔는데. 오.. 피싱 사이트 진짜같이 잘 만들었네.. 속아 넘어가는 사람이 조금은 있을 법도 해.. 그나 저나 요즘 낚을려는 빈도수가 높아지는데.. 싸그리 잡아 콩밥을 먹여야지 이런 놈들.. AM 11:40
23
Apr 2012
잘 연락하지 않던 친구가 마플로 “뭐하냐?” 스티커를 보내왔다. 그리고 내가 응답을 하니 이어지는 “지금 바뻐?” “급하게 부탁하나 하려고 하는데” 익숙하게 보던 메신저 피싱 수법. 데리고 좀 놀려고 했는데 카톡으로 친구 녀석에게 알려줬더니 탈퇴해 버렸다 -,.-; PM 01:52
22
Apr 2012
music
비오는날 어울리는 자탄풍. AM 09:17
20
Apr 2012
구부정한 자세가 소화불량 만든다 아.. 요즘 계속 속이 더부룩한게 가스차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요게 원인일지도.. PM 02:25
18
Apr 2012
아 이런.. 오늘 소셜게임 파트너스 데이 참석으로 양재동으로 출근 했어야 했는데 회사 와 뿌렀네. 정신을 어디에 두고 다닌다냐. ㅠㅠ A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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