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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May 2011
내 돌핀을 도 와주세요;; PM 05:19
12
May 2011
흠;; 일단 한번 해보고 있는데; 어떨지 잘 모르겠다. PM 04:46
16
Feb 2011
폰으로 미투데이 첨 글이다. 잠들기 전에 슝슝. 오늘도 화이팅!! AM 12:14
14
Nov 2010
22
Feb 2010
뭔가 개운하지가 않다 -0- AM 12:17
17
Feb 2010
엥; 잠이 안온다. 그래도 누워야지. 이러다 밤샐라.. AM 02:08
어제 퍼시잭슨과 번개도둑하모니를 보았다. 공휴일이라 허벌나게 비싼 것만 빼고 나름 괜찮았다. 번개도둑은 신화를 알면 내용이 좀 예상 가능하기에 조금 신장감이 떨어질수도 있지만 볼거리가 많았다. 나름대로 상상을 하며 보면 더욱 재미가 있는 듯. 3D로 볼껄. 아쉽다. AM 02:00
15
Feb 2010
내일은 오전에 영화 한편, 오후에 영화 한편.. 총 영화 2편은 연달아 보려고 해요. 보고 나서 리뷰 올릴게요 ^^ AM 12:10
12
Feb 2010
2D로 보았던 아바타를 IMAX 3D로 다시 보았다. ㅎㅎ어린이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 그저 재밌고,, 눈이 즐겁고.. 나만의 아바타가 있다면.. 그아바타를 통해 가끔은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AM 01:00
눈이 오고 나니 기분이 싱숭생숭해진다. 내리는 눈을 볼 땐 기분이 참 좋았는데, 이동을 불편하게 하는 눈 때문에 짜증도 나고. 또 마음 한켠이 훵해지는 것이. 괜히 센치해지기도 하고. 훗. AM 12:56
24
Jan 2010
파라노말 액티비티 보신 분들 계신가요?? 무서운거 너무너무 못보는데, 왠지 이건 보고 싶다는.. 전 여고괴담 1도 울면서 봤답니다.. ㅠㅜ 이거 보면 어떨까요? 괜찮을까요?? PM 11:04
15
Jan 2010
아. 피곤하다. 그래도 재밌다. ^^ 뭐든 새로운 걸 하는 것은 피곤하지만 참 즐겁구나. PM 04:24
13
Jan 2010
아, 오늘 완전 늦게 집에 갈것 같다는.. 아니 내일 가려나? 말한마디 잘못해서 야근이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지도 모르겠다. PM 02:48
12
Jan 2010
셜록홈즈. 요샌 12세도 이정도는 나오는구나. 근데 난 무섭던데;; 내가 이상한가? AM 01:46
4
Jan 2010
최근 본 영화: 상상극장<뉴문<아바타 AM 08:17
8
Dec 2009
아! 휴학을 오래한 것에 대해 후회하거나 아쉬워 한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좋은 기회가 있는데 더이상 휴학이 안된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PM 10:57
29
Nov 2009
에너지 채우고 버닝업! PM 12:38
17
Nov 2009
심심하당 AM 08:08
16
Nov 2009
혹시 미투에 엊그제 DELE 보신 분 계신가요? ^^ 아.. 이핑계 저핑계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시험을 봤더니.. 왠지 더 찝찝한거 있죠; 델레 본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ㅋ PM 01:09
미투데이가 조금 바뀌었네요. ^^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P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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