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와 음악으로 백수 생활을 채우다…House-ian
난 코드의 '코'자도 모르고 C언어라고는 본 적도 없는데 왜 이런 글을 보고 재밌어할까 오후 6시 51분
사실은 나도 내가 어떻게 보여지는가를 굉장히 신경쓰기 때문에, 그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약 10년 전부터 노력해왔다. 오후 6시 1분
자국의 국민들이 자랑스럽지 못한 나라라면 외국에 어떻게 보여지든지 간에 그것도 사실은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오후 5시 59분
R.S.S. 드디어 첫 웹진 발행!! 오후 2시 17분
답이 없는 놈 오전 10시 37분
막룩님은 2008년 12월 18일부터 42명과 1,3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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