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와 음악으로 백수 생활을 채우다…House-ian
가식없는, 권위주의의 타파. 민교수님 오후 11시 28분
아니, 정말 이게 사실이란 말인가? 오후 3시 16분
아참, 모디아 고장났다. 회생불가 판정. 나중에 돈 벌어 노트북이나 사야지 오전 8시 31분
모니터 위에서 뭐가 좋은지 부비적 오전 8시 2분
살아가는데 조금의 중2병이 필요한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오전 7시 48분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내의 유혹은 페미니즘적 드라마일지도. 오전 7시 43분
내일은 타임투락페 하는 날~ 그런데 과제와 강의는 밀렸고~ 오전 6시 56분
막룩님은 2008년 12월 18일부터 49명과 1,5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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