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이 자주 보인다. “유명인 더 유명하게 만들기”가 되곤하는 끼리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인맥 싸이트 초기 단계가, 차차 자리를 잡아가는 것일까. 덕분에 참 아름다운 사람들을 구독하고 있다. “친구소개”라는 통일 태그를 쓰면 참 좋겠는데.
PM 07:09
로드러너 발견! 설치가 안되어 이것 저것 한 번씩 다 설치해 보니, 어디에서 내려받는 것인지 기억이 안난다. 이런… :( 여기에서 받은 것인 것 같다. 역시 컴이 좋아져서 옛날 도스버젼을 해 보니 나른다 날라…. 너무 빨라서 게임이 안된다. 흥미를 잃고 지워버리다.
AM 02:52
내가 컴을 처음 접했을 때는 가입싸이트라는 개념은 없었던 듯 하다. 후에 CS나 Prodigy가 처음 가입한 싸이트 인 듯 하다. 처음 접한 게임은, 베이직으로 직접 만든 게임. 그 후 로드러너(이름이 맞나?)가 대세였고, 내가 추가판을 프로그래밍해서 돌리기도 했었지.
AM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