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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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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0
아주 오랫만에 들어온 미투 ; 많이 바꼈네 -ㅅ- PM 03:34
26
Dec 2009
오랜만에 미투!! PM 01:32
16
Jun 2009
죽어가고있어 ………. AM 12:51
9
Jun 2009
삼주째 일주일에 5일은 밤을 새고 있는중.. 이틀 연이어 밤 새다보니 잠은 오지 않지만 머리가 바짝바짝 타들어가는 느낌.. 죽어가고 있어 … PM 12:59
8
Jun 2009
우뭇가사리가 생각나는 오후 PM 12:43
4
Jun 2009
또 여행가게 됬다 .. 대단한건 아니지만 동행이 좋아서 기쁨 두배 (………) PM 02:16
미투 오랜만이네요. 6월말에 다시 여행갈거 같아요 . 다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ㅅ< PM 12:39
20
Mar 2009
날씨가 너무 빨리 따뜻해 지는거 같아요. 살은 한참 빼야하는데(…) PM 03:30
13
Feb 2009
여행을 가게 될거 같아요. 계획이 다 된건 아니지만 가는건 확실히 정해졌답니다. 기대되진 않네요 (;;;) AM 01:18
5
Feb 2009
내가 너무 좋아했었나보다. PM 11:22
2
Feb 2009
밤새는거 안하려고 노력중. 버릇 고치기 힘들다 ;ㅅ; PM 04:11
..............................
1
Feb 2009
결국 몸살이 나 버렸다. 밤 새는거 너무 오래했나보다. PM 09:14
31
Jan 2009
내가 공간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적은 아주 얇고 얇고 얇게 잘라져있는 유리판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망상이 나를 페이즐리와 마름모 패턴이 섞인 벽지와 낡은 석고보드가 공존하는 물체로 만들어 놓아서 잠시동안 정말 얇고 가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싶었다. AM 05:47
지금으로선, 그냥 말라죽고 싶다. AM 05:18
29
Jan 2009
오랜만에 다시 본 귀여운 영화. 여러 다른 이야기들 중에서 마녀의 성이야기가 가장 좋았었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상상력은 평이한 수준이지만 동화적인 분위기와 가벼우면서 엉뚱한 구석이 숨어있는 이야기들이 사랑스럽다. 그림자 극이 얘기에 신비롭고 화려한 느낌을 더한다. PM 04:09
영화를 보았지만 딱히 감상을 적고싶진 않다. 친구와 한 얘기가 훨씬 중요했으니까. 연애중이라 그런지 전보다 엄청 예뻐지고 반짝반짝한 느낌이라 많이 부러워하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난 언제 ? .. ㅠ_ㅠ;;; AM 12:03
25
Jan 2009
오늘도 정신없이 바쁜 하루. 할 일이 세가지 생겼다. AM 08:08
연휴동안 가는 길 ,오는 길,그리고 짬짬이 시간날때 볼 책. 얇고 가볍긴 하지만 안의 내용은 꽤 무거워서 이해가 힘들었다. 다시 읽고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책. 완전히 소화하는데 시간이 걸릴 듯 하다. 무엇보다 용어의 이해와 관련 지식이 부족하기에 차근히 읽을생각. AM 12:54
24
Jan 2009
계획을 세웠지만 이젠 써 붙여놓지 않고 외워 두기로 했어요. 바라는 건, 이 계획들이 외워둔 다른 기억들 처럼 불쑥불쑥 나타나는 것. 지금 뭘 하고 있는 지 바로 알 수 있도록. 계획 중 한 가지는 지금 어느정도 잘 되어가고 있어서 많이 기쁘고 고마운 기분이네요. PM 04:48
자주 듣진 않지만, 아주 가끔 정말(!!) 피곤할때 들으면 좋은 i'm your man. buble의 목소리로 들으면 차오르는 느끼함이 조금 (…) 덜 하다 해야햐나 .. 무튼 그런 느낌이다. 이분은 언제 자신의 곡으로 채운 앨범을 발표하려나 약간은 궁금해지기도 .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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