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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무런 가치도 창출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일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것이 지금 우리 세상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다. 10/2/4 8:16 PM
iPhone OS 다음 버전에는 선택한 텍스트를 구글에서 바로 검색한다든지 내가 산 사전 앱에서 찾아본다든지 하는 일들이 쉬워지면 좋겠다. 10/1/23 5:29 PM
훌륭한 가계부 서비스를 발견했다. 내가 기록하던 방식이 복식부기에 가까운 단식부기란 사실을 배웠다. 다행히 아직 UX를 개선하고 모바일로 확장할 겨를은 남아있어 보이니 가계부 서비스 만들기를 포기하진 않을란다. 10/1/19 11:28 PM
아이폰에서 홈 버튼이 느려지는 문제가 종종 생기나보다: 1, 2, 3. 옆 자리에서 개통철회될 뻔 하던 흰둥이 녀석이, “설정 > 일반 > 재설정 > 모든 설정 재설정” 처방 받고 멀쩡해졌다 ㅋ 10/1/18 9:15 PM
iPhone에서 app들이 제공하는 URL이 풍부해지고 URL로 app 사이의 협력하기가 잘 되면 오프라인 웹페이지 아이콘만으로도 재밌는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듯 하다 ㅋ 10/1/15 7:50 PM
웹페이지를 data: URI로 만들어 iPhone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해두고 오프라인으로 쓸 수 있으니, 연결된 그림, css, js 등등도 data:로 뭉쳐주는 도구/서비스를 만들면 쓸모가 제법 있겠다. 10/1/15 2:08 PM
오호, 갑도 멍청하면 을병정… 좋은 일만 시켜줄 수도 있긴 한 거구나 ㅋ 10/1/12 10:43 PM
오! 역시 애플이구나: 무심결에 아이폰 기본 이어폰을 맥북프로의 오디오 단자에 꽂았더니, 아이폰하고 똑같이 맥에서 마이크 입력도 되고 볼륨 조절에 재생/멈춤 리모콘까지 된다. 입출력 단자를 하나로 합친 데에 이런 또 깊은 뜻이… 갑자기 In-Ear에 눈이 가는구만 ㅋ 10/1/9 1:46 AM
인터넷 없이 HTTP proxy만 있는 환경에서 살다보면, connect-proxy와 openssh를 이용해서 뚫은 SOCKS 서버를 tsocks로 쓰는 것에도 부족함을 느끼고, 결국 redsocks와 iptables로 이를 보이지 않게 쓰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ㅋ 10/1/6 4:27 PM
음악 들으려고 VMware 켜는 것도 구리고.. 벅스뮤직 그만 해지할까 했는데 iPhone app이 나와서 고민 해결! ㅋ 10/1/6 0:07 AM
GarageBand를 쓰면 iPhone 벨소리를 공짜로 만들 수 있다. 10/1/4 2:01 PM
저녁 약속을 위해 수북한 눈길을 뚫고 일찍 출근했으나 서울에서 오시는 분들이 지금 도착하는 걸 보니 있다가 제대로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이다 ㅠ 10/1/4 1:48 PM
두 번 봐도 긴장과 감동과 재미가 생생한 아바타. 3D는 안경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용에 몰입이 덜 되는 것 같았다. 09/12/22 0:16 AM
맨날 이 시각까지 회사에서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다 ㅠ 어서 이 부질없는 노동집약적인 생활도 정리해야지… 09/12/10 3:01 AM
아이폰으로 바꾸니 회사에 갖혀 있어도 세상 살 맛이 나는구나 ㅋ 지도에서 위치추적과 나침반 기능으로 길찾아 가며, fring으로 구글톡 하는 신공이 최고인 듯 ㅎ 09/12/3 5:33 PM
SHOW Wibro egg가 왔다. 주말에 돌아다니면서 맘껏 써볼 수 있겠군 ㅋ 맥북, 아이팟 터치 말고도 WiFi 한 자리가 남는데.. 친구를 만나서 함께 모바일 인터넷을 만끽해줘야겠구나 ㅋ 09/10/15 11:53 PM
어차피 LLVM은 GCC frontend를 붙여서 쓸 수 있으니 컴파일 자체는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다만 각 아케텍쳐용 어셈 코드나 바이너리랑 직접 링크할 때 좀 복잡할 수는 있겠네 09/10/14 10:17 AM
지난 주에 GRE 학원 충동적으로 등록하고 토요일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너무 빡세다 ㅠ 영어는 어휘가 왜이리 많은거냐 09/10/12 11:02 AM
이제 iPhone OS에서도 Flash를 쓸 수 있다고 할 수는 있겠군요 ㅋ 컴파일러의 세계는 결국 GCC에서 LLVM으로 재편되는 것인가 09/10/12 10:59 AM
거실 맥미니에 연결해두고 방치하던 27인치 모니터를 -_- 방에서 맥북에 붙여 본격적으로 쓰기로 했다. 27인치 1920x1200의 크기가 압박스럽다는 사실을 이 놈을 지른지 2년만에 깨닫고 있다 ㅋ 09/10/7 10: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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