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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Nov 2011
귀요미 내새끼 잔망한 다롱이 AM 03:21
^ㅇ^ 한 것도 없는데 기분 좋다 AM 03:19
4
Nov 2011
“재능이란 누군가의 짐짝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나에 대한 배려없이 무작정 흐르는 시간을 견디는 법을 배운 다음에 생겨나는 것 같다.” AM 04:37
라디오 북클럽 책소개. 상식 일반화의 오류. 읽고 싶은 책 AM 04:35
호흡은 몸과 마음을 진정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AM 04:32
내가 이 짧은 글을 작성하는 시간에 세계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늘 궁금하고 알고싶다. 사소한 일상이라도. AM 04:11
좋아하는 배우들 나와서 재미있게 봤는데, 아?아……. 제임스 카메론의 sf영화와 다른 지점들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짧은 감상평 : 허공을 막 떠다니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어디에 발 디딜지 몰라서 당황한 나머지 발버둥 치는데, 남이 보기에 막춤 추는걸 보는 기분? AM 04:08
26
Sep 2011
으힣히히히히 PM 09:31
30
Jun 2011
무척 빢친다 PM 10:09
23
Jun 2011
으히히 방배치 바꿨다 신난다!!1ㅋㅋㅋㅋㅋ PM 05:09
20
Jun 2011
마리오 바바 특별전 재미있겠다………….ㅋㅋㅋ……… AM 12:53
15
Jun 2011
으아니 비문증이라니……. 내가 비문증이라니!!!! 으아니!!!!ㅠㅠㅠㅠㅠ AM 12:32
29
May 2011
영화 한편 보면서 과자 먹으려던 마음을 접는당 ㅠㅠㅠㅠㅠ 하씨 너무 늦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11:52
27
May 2011
엄마가 어제 동물농장에 나온 강아지를 보고서 개 키우자고 했다. 자신이 없었다. 차라리 고양이는 어때 엄마 고양이도 애교가 쩔어! 했지만 엄마는 개도 고양이도 키울 생각이 없어보였다. 참 내가 속았군! PM 03:11
26
May 2011
와 내가 진짜 게으른 사람이란 걸 알겠다…….ㅠㅠ 이걸 이제야 알다니 ㅠㅠㅠ 우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04:10
24
May 2011
헤헤 내사랑 폴 베타니 나온다 이렇게 메이져 해지면 안 되는데 ㅠ ㅠ!!! PM 03:07
23
May 2011
inesita가 떠오르는 교오오오야앙??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 PM 10:58
윤이짝이 없는 미투는 꽤나 텅텅빈 느낌일 것 같다ㅋㅋㅋ 잘 댕겨와! PM 01:26
20
May 2011
보고왔다. 여러분 이거 보세요. 금융권 개새끼들 이야기 입니다^^* PM 04:06
16
May 2011
가끔은 그냥 바다가 보고 싶다. 보러갈까. A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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