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오늘은 비실비실 + 완전 피곤하다. 점심시간까지 지나니까 피곤을 이기지 못하겠어서 휴게실에서 묶은 머리가 망가지지 않게 옆으로 누워 잠시 눈을 붙였다. 그 자세로 십분 후 일어나니 반신 마비가 오더라. 너무 저려서 정신 좀 차렸다. =_ =);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 9분 (Seoul) by 윤수아씨 에잇_힘내자 댓글 (16)평소에 잘 안하는 짓인데, 이렇게 고등학교 노트식으로 뭔가를 정리하게 된다는 것은.. 시작하기도 전에 겁을 집어먹었거나 과도한 부담감을 안고 있다는 뜻이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Busan) by 달가락 평소에하는짓이랑거리가좀먼데다가 솔직히매주퀴즈는부담스럽다-_-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