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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무릎팍 도사에 나갈 일이 생긴다면 털어놓고 싶은 고민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52분 (Seoul) by 권순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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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2시 51분 (Seoul) by 서드타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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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이 부웅- 하고 떠 있다. 저기 가네, 내 일.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9시 5분 (Busan) by 달가락 ,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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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350자 한글을 운운하다니, 가히 글꼴 제작자들의 식견을 알만하다.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22분 (Seoul) by kz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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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다시 뭔가 … 해야지. 뭔가.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시 6분 (Busan) by 달가락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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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오늘은 비실비실 + 완전 피곤하다. 점심시간까지 지나니까 피곤을 이기지 못하겠어서 휴게실에서 묶은 머리가 망가지지 않게 옆으로 누워 잠시 눈을 붙였다. 그 자세로 십분 후 일어나니 반신 마비가 오더라. 너무 저려서 정신 좀 차렸다. =_ =);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4시 9분 (Seoul) by 윤수아씨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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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제 있으면 아예 팔지를 말던가..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1시 28분 (Busan) by segfault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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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구나 -.-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 18분 (Seoul) by 8co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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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메신저보다 한잔 술이 낫다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2시 58분 (Seoul) by 8con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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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잘 안하는 짓인데, 이렇게 고등학교 노트식으로 뭔가를 정리하게 된다는 것은.. 시작하기도 전에 겁을 집어먹었거나 과도한 부담감을 안고 있다는 뜻이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1시 20분 (Busan) by 달가락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