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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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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Jul 2011
토끼 드롭스 정말 키잡으로 끝나는거였구나. 이런 전개를 바라긴 했지만 이런 전개가 될 거라곤 전혀 예측하지 못했었는데. 완결까지 정발되면 사놔야겠다. AM 01:00
11
Jul 2011
피곤피곤개피곤. PM 05:00
5
Jul 2011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같은 내 귀. AM 10:46
2
Jul 2011
최근 Ogre 3D Engine 분석 중…. 근데 이거 너무 방대하다. 이걸 언제 다 분석하나. AM 01:56
30
Jun 2011
트랜스포머3 감상: 디셉티콘 다 죽는다 이놈들아! 감독이 시리즈 접으려고 작정한 듯 싶다. PM 06:10
15
Jun 2011
내일이 시험인데 오늘 사조영웅전을 완독해버렸다. 물론 교재는 완독하지 못했습니다. AM 12:23
13
May 2011
돈! 돈이 필요해! AM 09:52
21
Apr 2011
전 학점을 제물로 바치고 글라도스 부활시킴여. ㅎㅎㅎ 내 학점…. ㅠㅠ AM 12:00
7
Apr 2011
바빠 뒤지겠네;; AM 11:38
30
Mar 2011
슬슬 학교 일정이 빡세진다. 살려줘…. PM 11:38
15
Mar 2011
최근 오랜만에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넣은 전공 수업중에 어셈블리가 있는데 정말 재밌다. 내가 배우고 싶은것을 배운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것이었단걸 새삼 깨닿게 되었다. 뭐,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를 치른 후에도 재밌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AM 01:10
15
Feb 2011
“프로그래머들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한창 개발 중인 PC의 전원을 내려보았습니다.” AM 01:04
13
Feb 2011
진짜 확 군대나 가버릴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병신이란 생각밖에 안든다. 군대 갔다오면 멘탈이 조금이라도 나아 질 수 있을까? 흠, 참 센티멘탈해지는 밤이군. AM 01:29
일단 운전면허 합격. 근데 집에 오는길에 생각해보니 이번 방학은 작년 여름방학보다 더 심한 잉여가 되어버렸다. 이미 개강까지는 2주정도밖에 안남았고 하고 싶은 일은 건들지도 않았는데 시간은 없다. 그래도 운전면허라도 따서 다행이야…. AM 01:18
8
Feb 2011
오늘 구글 로고를 보고 완전 감동했다. PM 12:41
26
Jan 2011
사이버 포뮬러를 건드려 버렸습니다. 모두 죄송합니다. 잘못하면 1주일에서 그 이상 연락 두절되게 생겼음. PM 05:41
아나, 씨발 병신새끼들이. 해설자는 큰 키로 헤딩 헤딩 외치는데 정작 헤딩 전 몸싸움에 발려서 헤딩도 제대로 못하고 마지막에 진짜 겨우겨우 하나 넣은데다가 승부차니는 뭐냐? 진짜 병신새끼들. 승부차기는 진짜 그렇게까지 하나도 못넣기도 쉽지 않을거다, 개새끼들아. AM 01:10
25
Jan 2011
술안주로 괜찮을 것 같아서 오뎅 한그릇이라는 인스턴스 식품으로 보이는 걸 사 와 봤는데…. 오뎅 5조각에 곤약 하나가 전부. 게다가 가격은 1500원. 허, 진짜 날로먹네. PM 01:03
23
Jan 2011
11
Jan 2011
book
제목은 분명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인데 마술파트는 오라지게 재미없고 과학파트만 흥하는 어처구니 없는 작품.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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