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랜만에 배우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이번 학기에 넣은 전공 수업중에 어셈블리가 있는데 정말 재밌다. 내가 배우고 싶은것을 배운다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것이었단걸 새삼 깨닿게 되었다. 뭐,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를 치른 후에도 재밌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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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씨발 병신새끼들이. 해설자는 큰 키로 헤딩 헤딩 외치는데 정작 헤딩 전 몸싸움에 발려서 헤딩도 제대로 못하고 마지막에 진짜 겨우겨우 하나 넣은데다가 승부차니는 뭐냐? 진짜 병신새끼들. 승부차기는 진짜 그렇게까지 하나도 못넣기도 쉽지 않을거다,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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