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0
Feb 2012
적어도 9년 전엔 더할나위없이 빤짝거렸던 聰氣를 이제부터 되살려보자. AM 12:02
9
Feb 2012
폴더 옮길 때마다 들리는 그 소리. '뙇'. 그 소리가 자꾸 들려, 저 쪽 방구석에서 혹은 내 머리 속에서. AM 03:59
!
7
Feb 2012
315600번째시간이가득차다. PM 10:05
31
Jan 2012
누가 날 좀 안아주면 좋겠다. PM 11:55
27
Jan 2012
로미가 너와 오버랩 되다. PM 11:01
25
Jan 2012
너는 나를 알 수 없다. PM 09:52
오늘의 걱정거리는 내일로 미루고, 로케트 안구가 발사되기 전에 두 눈을 꼭 감자. 오른쪽 귓볼을 잘라내고 싶어도, 피나면 아프니까 꾹 참자. PM 09:22
붙잡고싶다 PM 09:18
20
Jan 2012
“구정” 아닙니다. “설날”이 바람직합니다. '구정'이란 단어의 유래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설인 양력 설을 '신정'이라 하고, 기존의 음력 설을 '구정'이라 칭한 것입니다. 1991년에 '구정'이 '설'의 지위를 되찾았습니다. PM 03:27
13
Jan 2012
me2photo
조리퐁 AM 11:10
6
Jan 2012
me2video
꿈. PM 11:11
쓰잘대기 없이 시끄럽기만 하던 미친 50여명에게 일방적으로 절교를 선언해 보았다. PM 09:55
5
Jan 2012
me2photo
겨울바다로가자 PM 03:56
4
Jan 2012
C.. PM 07:43
2
Jan 2012
내 미투데이의 스레드는 가비지들로 넘쳐나고 있다. PM 06:43
1
Jan 2012
me2photo
폰에 눈이 오길래 창 밖을 내다보았더니 PM 07:28
31
Dec 2011
두루팔 최고!!! PM 04:38
30
Dec 2011
movie
오락 영화에만 길들여진 이들에겐 지루한 영화로 느껴질런지도… PM 03:01
어딨는거야! AM 11:27
28
Dec 2011
아!오늘도잡생각만하다시간이다갔구나. PM 07:51

Follow RSS Elex is sharing 2,379 stories with 26 people since July 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