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알림은 왜 자꾸 죽는가? 그것이 궁금하다. me2day의 문제인가, skt의 문제인가, ics의 문제인가.
아침엔 피자
조으다.
나는 선한 사람이다. 컴퓨터가 벅벅 거려도 때리지 않는다. 마우스를 던지지 않는다.
수입 맥주도 허용하라! 수입와인 인터넷 판매…청와대, 공정위 손 들어주나?
가랑비에 옷 젖듯… 흠뻑 젖어들게 해 줄테다!
Asus Eee Pad TF101 vs. Acer Iconia Tab A500 둘 중 하나를 지르고 싶은데...
안부 그 곳 날씬 어떤가요 비가 내리지는 않나요 매일 너무나 맑아 내 생각을 할 겨를도 없나요 그대 아프진 않나요 전활 걸고 싶진 않나요 내가 없어서 정말 심심한 가요 내가 보고 싶어서 잠을 못 이루나요
벌꿀에 빠져 죽은 꿀벌의 최후는 과연 행복하였을까?
기다림이란 불안함의 다른 이름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면 졸립기 시작한다. 버티다 버티다 한계가 와서 잠자리에 누으면 정신이 맑아진다.
“나도 동네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네가 오는 꿈”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의욕 재충전 프로젝트
의욕이 돋아나질 않는다. 나태
사건A가 발생한 다음에 99.9%의 확률로 뒤따라 발생하던 사건B가 요즘엔 발생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나는 .. 기뻐할수도 슬퍼할수도 없게 되었다.
방금 밥 먹었잖아! 뱃 속엔 거지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 겨울 츄리닝 두 개를 껴입고 반나절 동안 작업했더니 죽을 것 같다.
우유부단함 증상 제122호
관습과 관례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것에 대한 혐오 증상 제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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