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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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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알림은 왜 자꾸 죽는가? 그것이 궁금하다. AM 11:55
30
May 2012
아침엔 피자 AM 08:27
27
May 2012
조으다. PM 12:57
25
May 2012
나는 선한 사람이다. AM 09:04
24
May 2012
23
May 2012
가랑비에 옷 젖듯… AM 07:08
Asus Eee Pad TF101 vs. Acer Iconia Tab A500 AM 05:32
22
May 2012
18
May 2012
벌꿀에 빠져 죽은 꿀벌의 최후는 과연 행복하였을까? PM 10:30
기다림이란 불안함의 다른 이름 PM 06:45
17
May 2012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면 졸립기 시작한다. PM 12:25
“나도 동네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AM 06:16
“네가 오는 꿈” AM 04:40
시간이 흐른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AM 02:06
16
May 2012
의욕이 돋아나질 않는다. AM 09:51
15
May 2012
사건A가 발생한 다음에 99.9%의 확률로 뒤따라 발생하던 사건B가 요즘엔 발생하지 않는다. PM 06:31
13
May 2012
방금 밥 먹었잖아! PM 02:23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 겨울 츄리닝 두 개를 껴입고 반나절 동안 작업했더니 죽을 것 같다. PM 12:47
우유부단함 AM 04:08
관습과 관례에 맹목적으로 순응하는 것에 대한 혐오 AM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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