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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Elex님 덕분에 찾을 수 있었던 이 멜로디의 곡 제목은, Astor Piazzolla- Oblivion이었다… 아……. 12/5/31 5:31 PM
[갑작 이벤트] 저의 지지자 다섯분(/limpid_blue/님, 레드님, 하이시아님, 꿈나비님, Elex님)께 감사의 의미겸, 제가 아~~주 오래전에 했었던 이벤트도 추억할겸(ㅎㅎ;) 오스트랴 엽서를 보내드릴까 하는데 ^^ 12/5/29 4:26 PM
올렛의 지지자를 소개합니다. 1위: 초식이, 2위: 레드, 3위: 하이시아, 4위: 꿈나비, 5위: Elex, 모든순위 자세히보기 12/5/29 4:08 PM
하이시아 꿈나비 Elex 초식이 작은하늘 제 스파티필름이 꽃이 8개였는데 직사광선을 몇번 맞고 3개가 죽고 이제 5개가 남았어요ㅠ 반음지 식물이래서 햇빛 거의 안받게 신경썼는데도 아주 조금이라도 햇빛을 직접 받으면 안되나봐요ㅠㅠㅠ 12/5/9 3:51 PM
아, 참…… 그러고 보니 지난 주말에 이런 일이 있었지. 내 갤똥폰이 느려지는 통에 서방님께서 이래 저래 살펴 봐주셨었는데, 갑자기 전화번호목록으로 터치 들어가시고~ 순간, 화들짝! 놀랬지만…… 내 미친목록은 비밀잠금으로 안보이지롱~ 꼬꼬 상디 Buzz 이슈타르 등등 11/12/26 6:28 PM
명작낙서로 증발시켜버린 현장입니다. ㄱㄹㅆㅂ님. 앞으로도 찰지게 괴롭혀 드리겠어요. 감사합니다. (_ _) 11/9/28 2:22 PM
씨부님 힘내입시더~! 11/9/23 4:05 PM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겁나게간만에올리네ㅋㅋㅋㅋㅋㅋ 11/9/20 10:50 AM
와우ㅠㅠ 이건또.. 흑흑…ㅠㅠㅠ 제가 루피할테니 Elex님 상디하세염!+_+// 예쁜여자밝히는것까지 딱이닷!ㅋㅋ 이제부터 발차기 연습하셈 11/9/4 12:40 PM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흠흠ㅋㅋ신기하군~ 11/8/28 6:24 PM
처음엔 짓궂은 마음이 발동해서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엔 정말 서운한 맘이 들어버렸다ㅋ 나란 아이는 정말 어쩜 이렇게 깜찍한지~ 그쵸??? *^^* ㅋㅋㅋ 11/8/20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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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x싸부님 눈 뜨세요~! 코스피 2000은 커녕 1900도 못 찍고 마감입니다. 11/8/18 3:51 PM
Elex싸부님은 1등 주부임이 증명되는 순간! 11/8/13 2:08 PM
올레~! 큰 똥강아쥐 드뎌 끝내고 꿈나라로~. 지금까지 저랑 놀아주신 Elex싸부님, 콜돼진식님, 성출리님, 예-아라님, Buzz아들, 초식이아들, 외계인딸, Butterfly님, Hicherry님께 감사드려요~((모아보는댓댓글보이는순서)) 11/6/28 0:14 AM
꿈나비님과 Elex님의 만담댓글들을 보다가 웃음을 터뜨릴때가 많다. 두분 모두 재치가 넘치신다. 그러나 두분의 오로라는 서로 비슷한 색이 아니다! 보색 관계다! ㅋㅋ 11/6/27 3:00 PM
Elex싸부님께 추천드리는 바이옵니다. 11/6/27 9:17 PM
요리사 Elex님의… 범접할 수 없는 포스의 계란말이. 위에는 살짝 가쓰오부시를 뿌려준 센스까지ㅠㅠㅠ 11/6/26 7: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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