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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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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ul 2007
오랜만에 저녁 먹었더니..속이 더부룩하다..더군다나 마감을 지키지 않는 누구누구때문에 스트레스쌓인다고 볶음밥 시킨걸 다 먹었더니..아~~왜그랬을까?? 내몸 버리는건데…ㅠㅠ PM 08:33
22
Jun 2007
지겨운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계절의 장마는 한때인데, 제 인생의 장마는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언제쯤 해가 비칠까요?? AM 10:56
19
Jun 2007
오늘은 기도하는 날~~~랄라~~ AM 11:50
오늘부터 운동시작~~부디 작심3일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하게 기도하는 중…ㅡ,.ㅡ AM 11:44
오늘두 덥습니다..오늘도 기도드려요..삼실에만 있기~~ AM 11:40
18
Jun 2007
왜 아직도..아직도 어설푸다..북마클릿..태그..음..날 시험에 들게 한다.. AM 11:43
좋은 아침입니다..날씨는 일단..아침부터..덥네요~~오늘은 아무데도 나가지 말고 삼실에 콕 박혀 있는 하루 되세요~~ AM 11:39
14
Jun 2007
오늘도 변함없이 열라 짬뽕납니다.. PM 03:43
피자가 먹고싶다…맛나는 볼케이노 피자가~~ PM 03:07
12
Jun 2007
첫 조카가 될..아기….칼라 초음파 사진을 봤습니다..너무 이쁩니다.이뿌긴 하지만 부럽진 않더라구요..그냥 다만 조카가 이쁠뿐…이제 결혼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어져버린듯하네요.. AM 10:08
오늘 30도가 넘는다고 합니다..다들..더위먹지 않게 조심조심 또 조심.. AM 10:00
접속..계속 안되더니..오늘 드뎌 되는구나…아직 마니 불안정한 미투데이 AM 10:00
8
Jun 2007
무의미하지 않고 의미있는 시간들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AM 10:02
예전과 같지 않은 금요일..금요일이 좋다..일찍끝나니깐 AM 10:01
미투데이 2일째… AM 09:59
7
Jun 2007
꽤 많은 글들을 끄적이고 있는데…아직까지 사용법을 잘 모르겠다..흐흐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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