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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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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n 2009
모처럼 잊지않고 대출 연장했다. 연장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한달에 책 다섯권도 버거웠던가 한숨이 쉬어진다. AM 02:16
9
Jun 2009
죽지 않는 떡밥 아.이.폰. PM 06:12
8
Jun 2009
하드 가격이 다시 살만한 수준으로… 1T하드 가격이 십만원 안쪽에 진입…히타치 +_+ PM 04:48
30
May 2009
모든 사안을 균형적으로 보기란 힘들다. 수치적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저 양비론에 머물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단순히 균형을 강조하기보다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려 하는 것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PM 11:23
운명이다. 의미없어보이는 한 순간도 결국 운명의 한 조각 안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든 것이 필연이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어떤부분은 필연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PM 11:18
30
Apr 2009
Starbucks에서 Mac air를 켜고 Gossip Girl을 보면 진정한 된장녀 인증? AM 11:50
수-목 드라마 뭐가 재미있을까. 새로 시작한 드라마를 볼까하다가 결국 밀린 가십걸을 보았다. 어느새 5주치가 밀려있네…;; AM 11:47
29
Apr 2009
오늘 발표를 하고나서 드는 생각: 맥월드에 가서 맥프로와 맥에어의 장점을 논하는 글을 읽고 한줄요약을 윈도우 xp가 가진 장점으로 요약한거 같은 기분… AM 01:52
28
Apr 2009
4월이 얼마 안남았고 Klimt전카쉬전의 오픈기간도 얼마 안남았다. 예술의전당처럼 극악한 교통의요지(!?)에 갈때는 한번에 두개나 되는 근사한 전시를 보는 맛이라도 있어야지. 가격대비 카쉬전 강추! AM 02:42
26
Apr 2009
어제만든 감자전과 장떡, 정작 만들고 나니 카메라 찾는다고 헤메다가 식어서 맛이 덜한 느낌이었지만..감자전은 감자하나 양파반개 고추하나 부침가루 약간..재료가 간단해서 좋다 AM 12:45
25
Apr 2009
어느날 부터 터치에 새로운 어플들이 안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안 쓰는 어플들을 지울때마다 새로운 어플들이 하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터치 어플의 한계는 144개(기본내장포함)인듯?-1세대 16기가 기준.. PM 10:28
7
Jan 2009
연말 정초를 거쳐 컴의 사망을 시작으로 호된 독감으로 인한 몸살까지. 2009년도는 시작부터 생각도 많고 탈도 많은 해. PM 01:13
24
Dec 2008
이브에도 칼퇴근을 할 수 없는 슬픔 PM 05:41
23
Dec 2008
연말엔 파티보다 마감 예예~,,,나에게 마감은 쫌 운명인듯.. PM 03:02
미친연말파티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됐군요… 뭐 원래 저는 불성실한 미친이기는 했지만…가고 싶었는데 엉엉 PM 03:02
22
Dec 2008
다시 돌아간다면…그때의 그와는 분명 다시 잘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도 그때 잘해볼걸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말을 지인이 했던가 드라마에 나왔던가..가물가물 하네… PM 10:39
15
Dec 2008
우리집에서 러시아가 보여요를 비롯해 예일북에 올해의 말말말로 선정된 말들. 우리나라도 한번 만들면 좋을텐데.. 대통령 어록만으로도 10위가 모자라긴 하겠지만. PM 04:45
12
Dec 2008
학생에게 선택권이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성폭력을 일삼은 것보다 더 나쁘다고 말하는 나라 - 서울시 교육청이나 검찰이나 정권이 바뀐다고 코미디를 찍고 있다 PM 01:13
11
Dec 2008
연말만 되면 저작권법이 강화되는것 같다. 반짝하고 지나가는 전시행정처럼 보일따름이지만.. AM 10:57
온라인 상에서 몇 안되는, 애정을 느낄 수 있던 곳이 폐쇄되었다. 온라인 유목민이 되는 기분이로구나.. A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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