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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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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신화추적자신화가 아직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것들이 변치 않는 인간적 진실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은 그것을 인간 심리의 심층에서 나오는 '원형'적인 것이라고 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현대성'을 자부하지만 여전히 그런 정념에 휘둘리곤 한다. PM 11:16
네가 필요해 너와 함께 있으면 즐거워, 친구의 한 마디가 또다른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난 아직도 사랑에 목마른 어린 나무인가 봅니다. PM 10:39
웃는 것만이 해답이 될 수 없다면 한 번 울어보자. 속에 맺힌 무언가가 풀어지면 억지 웃음을 짓지는 않을테니.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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