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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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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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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모든 사안을 균형적으로 보기란 힘들다. 수치적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저 양비론에 머물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단순히 균형을 강조하기보다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려 하는 것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PM 11:23
운명이다. 의미없어보이는 한 순간도 결국 운명의 한 조각 안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모든 것이 필연이라고 말하긴 힘들지만 어떤부분은 필연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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