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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성향이 뚜렷이 드러나는 미국과 세속주의가 널리 퍼져 있는 덴마크, 스웨덴의 차이점을 이야기 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6 minutes ago 노트
보내주신 책 잘 읽을게요. bliss님. 17 minutes ago
고아한삐삐롱스타킹님하..지금 kbs1에서 베네틱 컴버비치나오는 고흐 관련 다큐를 해주네요~이미보셨겠지만, 그냥 한다고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9 hours ago
우리동네 롯데마트랑 홈플러스는 공단지역, 외진 곳에 있다. 롯데마트는 공단지역 중간쯤에 있어서, 밤이면 정말 우범지대다. 버스를 연속해서 2대놓치고 버스 안와서 걸어가는데, 술취한 남자가 비틀비틀 걷는데, 피해갔는데 소리소리 지르면서 쫓아오는데 정말 무서웠다.ㅠㅠ 11 hours ago
오동이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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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투데이 센터 전체 회식 15 hours ago
맥북에어13인치 쓰다가 아이맥27인치 드는 느낌 15 hours ago
항상 보면 점심먹고 한 3~4시정도에 졸린 건 나만 그런 거 아니겠지? 16 hours ago
인술 가자마자 인수됨 18 hours ago
웬지 의욕 안 생기는 요즘. 21 hours ago
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23 hours ago
뭔지도 모르는데, 꽃띠앙이 미투한 글 보고 구입해버린 앱. 12/6/4 10:02 AM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12/6/3 11:35 PM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12/6/3 10:53 PM
24시간 12/6/3 8:18 PM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12/6/3 6:12 PM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12/6/3 3:22 PM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12/6/3 2:31 PM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12/6/3 1:07 PM
텐바이텐 행사에서 구입한 두닷디노클레오 화장대가격대비 아주 훌룡하다.(나 세일가로 38000냥에 구입) 거울자주봐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ㄴ머 좋다>_< 실은 이거보다 더 탐나는 화장대가 있었지만, 그거 들어올 공간이 안되어서~거울이 큰 이상품을 샀는데 대만족! 12/6/2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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