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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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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이 왜 이렇게 옛날처럼 느껴질까 갑자기 08/12/15 16:39pm
오랜만에 샤랄라 원피스를 입으니 먼가 기분도 샤랄라?ㅋㅋㅋ 08/12/14 22:31pm
시에서 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 안내영상을 보다보면.. 왜 여성만 행복해야하나 싶다. 남성 여성 모두가 행복한 도시하면 안되나? 물론 아직도 상대적으로 여성이 차별받는 경우는 존재하지만 역차별하는 것이 평등의 시작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08/11/28 17:52pm
대학원 합격 08/11/27 01:11am
은행가는데 돼지갈비냄새가 코 끝에서 맴돌더라… 08/11/24 16:31pm
아 꼭 약속 막판에 엎는 사람 -_- 내 가만히 있다가 꼭 막판에 그래! 그래서 내가 기대도 안하고 있었다! ㅠ 08/11/24 16: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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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garden Mushroom Pasta 먹고 싶어효 +_+ 꺅~~~~~~~~~~~~~~~~~ 08/11/23 22:33pm
어디서 삼겹살을 굽는 것 같다. 냄새가… 08/11/19 00:25am
이번주 물병자리 운세, “전체적인 그림을 큰 눈으로 살피는 거, 지금은 아무 소용 없어. 그냥 한 발짝 한 발짝 똑바로 디디는 데만 신경을 쓰라고. 그것만 잘하기도 어렵고, 그것만 잘해도 충분해.” 08/11/18 21:41pm
오후~! 오늘 너무 춥다.! 08/11/18 09:54am
~!~!
겨울 기분 난다 08/10/27 00:22am
부모 자식 남겨두고 목매어 죽는 거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그 많은 일들을 이겨내고도 대뜸 자살을 선택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만인이 공격하던 악플의 상징, 연예인 최진실이란 이름이 자살과 함께 기사화될 줄 누가 알았을까. 08/10/02 12:31pm
사람을 '잘' 만나기에 나는 너무 어리다. 08/09/11 09:11am
베토벤 바이러스 해준다~봐야지.+_+ 과연 노다메 칸타빌레랑은 어떻게 다를 것이며, 무슨 영화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오케스트라 영화 하나 있었는데.;;암튼 그영화랑은 어떻게 차별화를 둔 드라마일지 기대된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씨가 나온다~꼭 봐야함. 08/09/10 22:59pm
주말엔 맛있는 커피~! 08/09/06 17:33pm
세상엔 언급할 주제가 많다. 어떤 분야는 밖으로 꺼내어 여럿이 이야기하는 것이 낫다. 그러나 그에 사용되는 용어와 경험 자체가 누군가에게 불쾌와 상실, 분노를 유발시킨다면 접근에 조심스러워야한다 생각한다. 그에 무관심하고 무지하고 비겁해 그 주제를 피하는 것이 아니다. 08/09/06 03:11am
밤샜더니 뜨끈뜨끈.. 빨리 집에 가야지.. ㅜㅜ 08/09/05 13:02pm
보고싶다.. 08/09/03 02: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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