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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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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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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전시회두 보구…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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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햇살 따뜻한 효자동 고희에서 브런치 16 hours ago
9
Feb 2012
언제부터 안방에 TV 놓구 싶었는데 심봉사가 반대해서 망설이다 출장간 틈을 노려 확 질렀다. AM 11:12
8
Feb 2012
지난주에 펀드 환매했더니 주가가 2000을 넘다니… 흑 PM 08:17
7
Feb 2012
내 아이폰이 맛이 가기도 했지만, 배터리가 한 40% -50%정도 이하로 남았을때 미투를 하면 갑자기 퍽 나가는건 왜 그러는 걸까요? PM 09:56
연말정산하러 학교나와 우왕좌왕하다보니 하루가 다갔네. 이런거 좀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없나 PM 05:04
4
Feb 2012
오늘 병원 두군데서 기다린 시간만 총 5시간. 징하다 징해 PM 03:08
1
Feb 2012
백암 토종순대. AM 12:14
31
Jan 2012
난 이 눈을 뚫고 용인에서 부터 운전하고 오다 죽는줄 알았다 PM 09:03
30
Jan 2012
워크숍 시작. 점심시간 빼고 하루 종일 의자에 궁둥이 부치고 앉아있어야할 분위기. AM 10:13
27
Jan 2012
한가인에 대한 한줄 평. 조카 품은 달 AM 11:49
26
Jan 2012
간만에 학교와서 일좀 하려고 했더니 컴퓨터가 인터넷 연결이 안되네. PM 02:37
22
Jan 2012
오늘은 생각보다 명절 음식준비가 일찍 끝났네. 시어머니가 나 혼자 전 부친다고 전의 양을 확 줄여주신 덕분인듯. PM 08:08
19
Jan 2012
저녁먹었는데도 뭔가 계속 땡기네. 살찌려나봐 PM 11:20
17
Jan 2012
남편과 대학 동기인 부부와 모임을 가졌는데 나만 어린 취급 받음. 요새 어디가서 이런대접 받기 쉽지 않은데 ㅋ AM 01:15
13
Jan 2012
요새 나의 주요일과 중 하나는 어무이 모시고 병원다니기. 지난주 부터 2주 동안 종합병원을 4번을 갔는데 가면 보통 반나절 이상 또는 거의 하루를 다 잡아먹는다. 오늘도 10시 반에 나가 4시 넘어서 귀가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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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에서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나의 패딩. 포장도 이쁘게 해서 보냈네 PM 06:02
12
Jan 2012
신분당선은 특이하게 젊은 남자가 역 안내 멘트를 날리네. 영어도 함께 PM 06:01
패딩 좀 싸게 사보려고 난생처음 유럽쪽 싸이트에서 직배송을 시켰는데 일요일에 오더한게 어제까지도 깜깜 무소식이어서 내가 국제적인 사기 당하나보다 했더니, 좀 전에야 DHL로 발송했다는 이메일 와주심. 유럽애들 일처리가 원래 이렇게 느린건가? 이메일 보내도 답장도 없고… PM 03:04
11
Jan 2012
초등학교 이후로 방학이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지 다짐하고 다짐으로만 끝난것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여지없이 방학이 되면 또 불규칙해지는 생활. 특히 요새는 그 눔의 앵그리버드 때문에 새벽3시 넘어서 자는 경우도 허다하다. 보다못한 심봉사가 갤탭 뺐어들고 나가버렸음 A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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