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팟캐스트에 이동진의 빨간책방이라는게 생겼네. 오늘 첨으로 1회 2000년대 가장 재밌는 소설 다운받았다. 책소개 팟캐스트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뒹구리 모드. 그동안 못본 드라마 다 섭렵할테다
어제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 & 언니와의 모임결과로 얻은것은 다양한 쇼핑정보들. 아는게 많으면 사고싶은것도 많아져 모르는게 약인데 쩝
간만에 이촌동와서 우아하게 커피마시고 있네 여긴 에스프레서샷을 따로 주니까 좋네
지난 주말부터 혜징의 추천으로 마시는 콜라겐을 먹기 시작하고, 차앤박의 프로폴리스 앰플도 바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건조하던게 많이 좋아지고 피부결도 왠지 좋아보이는 느낌이다. 근데 둘중 어떤것의 효과인지 알길이 없네 독립변인의 효과를 알아보려면 가외변인을 확실히 통제했어야 하는건데(간만에 전문용어 남발ㅋㅋ)
그 유전자는 혈연에 관계없이 퍼져있나부다. 나도 연휴동안 판판이 놀다가 심사할 논문 째려만보고 있는데 ㅋㅋ
추억의 뉴욕제과가 사흘후면 없어진다네 내 청춘도 같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극장오니 내일이 휴일인게 실감나네. 사람엄청많아 아내의 모든것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해품달이후 요새 올인하는 드라마가 없었는데 홍자매의 빅이랑 김은숙작가의 신사의 품격이 곧 시작한다니 기대만빵. 갠적으로 장동건보다 공유가 더 끌리긴 한데
요새 오른쪽 발목이 계속 안 좋아서 운전 때문인가싶어 버스타러 왔으나 버스는 이미 만원. 1시간 동안 서서가게 생겼네 운전보다 서서가는게 더 안좋은거 아닐까? ㅠㅠ
요석궁 한정식. 경주 최부자집 가정식 전통을 따르고 있다네 괜춘하나 전라도 한정식과 비할바는 못되는듯
경주 요석궁 요석공주가 살던 곳이라 요석궁이라네
대세남. 실제로보니 “호올~~쭉”…. 하지는 않더라 과 40주년 기념행사.
버스커버스커 들으며 여수가 아닌 경주로 고고싱~~ 근데 내 옆자리 아저씨도 학회가는지 둘다 논문 펴놓고 읽고있다 ㅋㅋ
오래간만에 본 교수님의 첫 마디가 “ 너 왜 이렇게 늙었니?”. 나 나름 오늘 동문회라 신경쓰고 왔다구!!! 급 좌절. 나도 리프팅 알아봐야 겠다
오늘 수업은 특강이라 수업준비도 안해도 되고해서 여유있게 페디큐어나 받으려가는게 나의 계획이었으나 갑자기 일들이 쏟아져 점심도 제대로 못먹고 있네 울과교수 왈 어딘가 CCTV가 있는게 분명하다며
수업 들어갔더니 학생들이 이렇게 해놨네 이쁜것들 ^^
나 트럭에 완전 받힐뻔 한거 겨우 겨우 피해 살아났음. 고속도로 IC출구 돌아나오는길에 트럭이 나 못보구 내차선으로 대각선으로들어와 피하려다가 완전 벽에 부딪힐뻔했다 아침부터 십년감수
주말사이에 세상에 꽃이 이렇게 폭삭 시들어 버렸어. 아침에 연구실 오자마자 물 줬는데도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네 무심한 주인만나 니가 고생이 많다
옛날 생각난다…
엘포 is sharing 1,588 stories with 103 people since April 19, 2007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