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May 2012
27층 프로젝트 룸에 들어오면 저녁 9시부터 담날 아침 9시까지 공짜라는거 PM 09:24
28
May 2012
우하하하 생각대로 잘 돌아가는구나 PM 12:58
25
May 2012
회 to the 식 PM 07:05
20
May 2012
아 배고프다.. 집에갈때 뭘 사갈까… PM 04:58
챔피언스리그 승부차기로 결과가 갈리니 패자에겐 너무 가혹하다 ㅠ 뮌휀 잘하던데. 경기만 놓고 보면 뮌휀이 우승인데 역시 우승은 운발도 좀 필요한가보다 PM 12:24
18
May 2012
주말에 키보드 청소 한번 해줘야 겠다. AM 10:13
9
May 2012
회사가 거꾸로 돌아간다고 느끼는점은 밖에서는 매일 회사에 대해서 안좋은 기사를 뱉어내고 있는데 정작 내부적으로는 입도 뻥긋 못한다. -_-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얘기도 못하는걸 보고 있으면 진짜 좀 거꾸로 돌아가는구나 라고 느낌 ㄷㄷㄷ AM 10:59
6
May 2012
뉴아이패드 지르려다가 간신히 참았다. 다행 PM 01:53
5
May 2012
어린이날을 맞아 이주한 어린이에게 줄 선물을 골라봤더니 너무 비싼것만 눈에 들어와서 포기 ㅠㅠ PM 03:27
3
May 2012
내일 또 예비군 가야되 ㅠ AM 09:54
2
May 2012
1달동안 커피를 끊었다가 오늘 아침에 믹스를 타 먹었는데 맛이 없다.ㅠ 이럴땐 카라멜 마끼아또나 사 먹어야지 AM 11:31
30
Apr 2012
후아 졸리다. PM 04:01
28
Apr 2012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군 PM 12:38
야호 휴일 교통비 엄청 올랐다. 내년엔 전세자금 올려서 이사할 수 있겠다. 흐흐 PM 12:37
21
Apr 2012
부모님이 보내주신 밑반찬 + 내가 만든 김치찌개로 오래만에 집에서 밥먹었더니 조으다. PM 10:39
20
Apr 2012
우리의 소원은 통일. 개발자의 소원은 Json API 모양 통일 PM 04:03
15
Apr 2012
오늘은 집에 가면서 꼭 세차 하고 가야지 AM 10:39
11
Apr 2012
도대체 얼마나 더 당해야 보수로 표를 안주려나 ㄷㄷㄷ 투표율이 50 조금 넘은것도 실망인데 바꾸려고 하는 생각이 전혀 없네 ㅠ PM 11:57
10
Apr 2012
피곤하단 핑계로 잠시 손에서 놓았던 개발서적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오늘도 10시 퇴근해서 빡씨게 한시간만 딱 막거리 먹고 들어가서 책보다 자야지. 나는야 개발자 PM 09:39
버스커버스커 앨범 평점은 엄청 좋은데 나는 별로네 ㅇ_ㅇ;; 조용한것도 아니고 아주 신나는것도 아니고 PM 09:18

Follow RSS 엘리보이 is sharing 593 stories with 70 people since March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