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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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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2
매년 있는 건강 검진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체중은 감소.. 키도 감소.. —;; 어떤 것보다 심각한 건 위험 요소가 증가한다는 거다. 입사 전 검진 결과는 모두 정상이였는데. 점점더 증상이 하나씩 추가 된다. PM 11:50
나 칼퇴했어… / 그래 간만에 12시 이전 퇴근이네.. / 룰루랄라. PM 10:18
퇴근해야겠다! AM 12:15
15
May 2012
연구실 후배 녀석이 전배 오고 싶다고 팀장한테 잘 말해달라고 한다. 모른척하기 그래서 팀장한데 말했더니 바로 오케이하시는.. —;; 형식상 낼 면접본다고 하던데.. 면접 후 저녁식사를 같이 하자고 한다. 난 그냥 걔한테 사달라고 할려고 했는데.. —;; PM 11:43
14
May 2012
뜬금없이 내 자리로 찾아오신 팀장님. (기존 그룹장님. 조직개편으로.. 팀장님으로 호칭 변경) <“할 만 하니? 안 힘들어?” / “네.. 설계 문서 쓰고 있어요.. ”> 내 대답에 어깨 주물러주시고 가셨다. —;; 왜 찾아오신걸까.. PM 10:05
13
May 2012
대전아.. 잘있거라.. PM 04:42
11
May 2012
꼬 온다고해서 공항으로.. PM 02:34
20
Apr 2012
집에 오면서 대전 집에 전화.. 아빠~♡ 식사는? / 엄마 기다리는 중이야. / 지금 10시 지났는데? / 밥이 없어.. / 웅? 나 지금 내려가서 맛있는 거 해드릴까? / 웅~ 얼릉 와.. PM 10:43
19
Apr 2012
그룹장님이 수진아~ 하고부르시니 순진책임님께서 네~ 하고 답하신다. 그룹장님말씀 남자는 싫어. 거기에대한 책임님말씀 저도 싫어요.. ㅡㅡ PM 06:45
11
Apr 2012
간만에 일찍퇴근! 오늘은 휴일이니까.. 일찍 가야지.. PM 06:09
8
Apr 2012
항상 이러고 다녀야 하는데.. PM 01:05
꽃방석에서.. AM 09:47
7
Apr 2012
출근할려고 일찍 일어났으나.. 지금 대전 가고 있다. —;; AM 10:24
5
Apr 2012
(A책임) 단미님 다음주면 업무 복귀에요? / (단미) ?.. / (B책임) 글쎄요. .. 그건 그룹장님한테 합의를 보시는게.. PM 10:50
간만에 야근 안 찍었다고 집에 전화했더니. 울 아빠 말씀. “지금 부활절이냐? 엄마 성당 갔다. ” PM 08:47
31
Mar 2012
집에서 보이는 풍경.. 저길 가봐야하는데.. PM 07:05
일은 해야 하는데 출근하기 싫어서 밍기적 중. AM 08:06
30
Mar 2012
올해 프로젝트에서 맡은 업무는 3G. 대학원 진학하면서 4G만 다루었던 나에게는 새로웠던 기술. 익힐만 하니 4G의 나와 같은 업무 담당자가 휴직을 내었다. 스펙을 잘 안다는 이유로 나에게 그 일이 주어졌다. 근데 인수 받은 코드가 아예 엉망이다. 다시 첨부터 코딩 중 PM 11:25
그동안 몰랐었다. 내가 롯데시네마 영구 VIP회원이라는 사실을.. (그동안 날린 티켓이 몇장이라는 거야. ) PM 09:33
한의원 가기 위해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어제 개장한 롯데백화점을 보고 깜놀. 함 가봐야 하는데. >.<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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