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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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그압자기 돌아온 모니터! 신나서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퍼니게임을 틀었더니 맙소사. 시계태엽오렌지에서 가장 으악했던 집 터는 장면을 한시간 반 보는듯 하다. 초반에 달걀 아자씨들 때문에 달걀후라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3개나 해먹었다. 맥쥬랑. 내일 인문학 갈 수 있겠지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1시 11분 (Seoul) by avec amor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