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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머엉) 46 minutes ago
난 사랑하고 있지도 않은데 사랑니때문에 아프니 어쩐지 억울하다. 9 hours ago
?!?!
그냥, 나는, 아니었던 게지. 10 hours ago
나는 예쁜 여자가 좋다는 여자를 아직 이해하지 못한다. 보기엔 좋지만 그 여자가 나와 나란히 있고, 그때 사람들의 눈빛이나 대우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생각해보면 난 싫던데. 열폭인 건 알지만 당해보면 참 서럽더라. 11 hours ago
음식 챙겨먹는 근성으로 다른 걸 하면 뭘 해도 큰인물이 될 듯. 11 hours ago
동생이 카메라를 사겠다는데 같은 값이면 미러리스가 낫지 않냐, 풍경 찍을 거니 줌이 잘되는 게 좋지 않냐, dslr 어떠냐 하길래 '걍 가볍고 쉬운 디카를 사'라고 대답했지만 소용이 없어ㅠㅠ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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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얍!!!!ㅠ0ㅠ 13 hours ago
바보 멍충이! 12/6/3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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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내 것이라면 좋겠다 12/6/3 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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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엄마…; 12/6/2 10: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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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이런 게 눈 앞에… 12/6/2 12:37 PM
콘텍트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군. 그때나 지금이나 SF 영화에서 순수한 공학자와 뭘 모르는 정치인의 대립, 정신 없는 여론의 보도는 여전한 듯. 12/6/2 0:37 AM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던데ㅠㅠ 12/6/1 9: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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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은 없지만 가지고 싶다 12/5/31 6:35 PM
'안 자냐'에서 '안'을 '앙'으로 쓸 뻔… 12/5/31 0:16 AM
?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 나빠. 12/5/30 11:28 PM
긍정으로 가득 찬 사람도 부정으로 가득 찬 사람만큼 나를 숨막히게 해. 12/5/30 6: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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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부족하다 부족하다 결핍 결핍 끙…..열한시에 만나쟈요!! 12/5/30 6:29 PM
욕심을 버리니 마음이 편하지만 한편으론 씁쓸하고 그렇다. 12/5/30 5:02 PM
늘 하는 고민들 중에서 가장 큰 건 역시 '오늘 점심/저녁은 뭘 먹지?' 아닐까. 12/5/29 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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