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다. 기쁨, 슬픔, 보람, 고통. 이 많은 것들을 짧고도 긴 시간 안에 느꼈고, 난 지금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결단은 했지만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 어떤 해결이 가장 나에게 약이 될 수 있을까.. 힘든 하루하루가 나를 도망가고 싶게 만든다.
AM 01:34
내가 어릴 때는 미래를 그려보라는 과제에 날아다니는 자동차라던지 범 우주적 스케일의 과학적 발전이 그려져 있었는데, 요즘 이런 과제가 주어지면 아이들의 스케치북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 판검사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만들 리 없고, 의사가 우주선을 쏘아올릴 수도 없잖아
AM 09:53
얼마전부터 제 OpenID벤더인 myid쪽이 집 인터넷으로 접속이 안되고 있네요. 정확히는 www.myid는 되는데 모든 서브도메인이 접속이 안됨.. 아이러니컬하게도 미투에는 자동로그인 처리가 되어있어서 글을 쓸 수가 있어 다행인데, 스프링노트도 못쓰고.. 답답..
AM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