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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이쁘고 손도 이쁘고 눈도 이쁘고 입도 이쁘고 귀도 이쁘고 발바닥도 이쁘고 꼬리도 이쁜 둘째 딸램 봉봉이~♥ 11/11/14 23:16pm
나는 아직 성장기 11/06/11 00:46am
[근조] 명복을 빕니다 09/05/23 11:32am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래. 침통하다. ㅜㅜ 09/05/22 21:17pm
말도 안돼. 09/05/23 10:17am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09/05/23 10:16am
블랙데이라 자장면 먹었는데 왠지 씁쓸해서 탕슉도 시켜 먹었다. 탕슉 원츄 09/04/14 14:21pm
늦을줄알았는데 무사히 도착! 오늘 3부첫곡으로 map the soul♥ 나가신다~ 09/03/27 22:15pm
다 귀찮다. 08/11/11 14:22pm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 했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08/11/06 00:51am
우리도 대통령이 젊고 잘생겼음 좋겠다. 08/11/05 19:43pm
살짝 스치는 듯한 스킨십 좋아함. 손가락으로 어깨를 톡톡 두드린다든가, 뭔가 같이 보려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상대의 머리카락이 볼에 닿는다든가:) 08/11/04 00:14am
만약 고기를 안 먹으면 피부가 좋아질 것이다. 그래도 08/11/03 01:25am
간만에 카페에서 수다 떨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 08/10/27 14:02pm
오늘 미투에서 미투 20개 댓글 40개 받는 꿈을 꿨다. 08/10/27 07:28am
나도 나를 모르겠다. 08/10/27 03:59am
연애라는거, 단순히 '생체난로 하나 더 생긴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달콤한만큼 희생과 의무, 책임을 져야 한다. 08/10/25 01:29am
서로의 엇나간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그저 세월의 힘으로 덮어두고 이제는 웃으면서 만나자 하네. 08/10/24 03:17am
떠올리기 싫은 기억일수록 자꾸 떠오른다. 08/10/22 02: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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