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 일. 병원방문. 핸드폰메모리비우기. 청소외 잡다한 일들 처리 완료. 병원방문이 마지막이길 바라며 출발~~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3시 13분 (Seoul) by elly 외출해요 todo 댓글 (4)성격상 직설적으로 말을 한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돌려 말하면 자기한테 말하는 줄 모르는 사람때문에 생긴 버릇이랄까. 아니다라고 할때까지 이해 못한다면 대화가 불가능하니까… 나도 상처주는 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내 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꼭 나오더라. 어찌할까!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12시 46분 (Seoul) by elly 직설화법 말하는나도상처받어 댓글 (5)MMS날린게 안올라왔다. 푸딩하고 연결 잘못 된건가;;; 이런 돈만 날아간거네. 배터지도록 회를 먹고 왔어요. 그러나 달리는 택시덕에 속이 안좋아져버림… 나 뭐한거야ㅠ.ㅠ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11시 39분 (Seoul) by elly MMS꽝 배불러요 댓글 (2)이 글두개만 다 했다. 병원은 내일로 미루고 저녁약속이나 고고… 외출준비를 해보아요~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24분 (Seoul) by elly 회먹으러고고 댓글 (3)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무슨일이든 안되면 저는 원래 그래요라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 자신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 사람. 다른사람의 눈치를 너무 보는 사람. 아닌일에 아니다라고 못하고 끌려가는 사람. 자기비하로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 찔린다면 고칩시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55분 (Seoul) by elly 그러지마세요 댓글 (10)(쓰고 싶지만 쓰지 못하는 말. 가슴에 담아두려니 답답하고 쓰지는 못하는 그 말. 나중에 진지하게 대화해야지. 늘 웃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아서 힘들어요.)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45분 (Seoul) by elly 답답하다 댓글 (2)오늘의 할일. 방청소. 설거지. 병원방문. 7시집합. 한개도 못했다. 몰아서 후딱 해치우자.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2분 (Seoul) by elly 할일은많고딴짓하고놀시간도많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