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월 접어든지 6일인데 하루도 빠짐없이 술마셨네. 매일 생각나서 먹게되면 알콜중독이라던데 그냥 매일 먹게 되는 건 뭘까? 올라갈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다 바닥만 파는 인생을 살고 싶지는 않다. 정신차려야지… 오늘 너무 큰 잘못들을 많이 하고 나니까 힘드네.
오후 9시 54분 (Gyeonggi) 힘내자힘내자힘내자힘내자힘내자 바보멍청이 댓글 (6)이제 10월 접어든지 6일인데 하루도 빠짐없이 술마셨네. 매일 생각나서 먹게되면 알콜중독이라던데 그냥 매일 먹게 되는 건 뭘까? 올라갈 곳을 찾지 못해 방황하다 바닥만 파는 인생을 살고 싶지는 않다. 정신차려야지… 오늘 너무 큰 잘못들을 많이 하고 나니까 힘드네.
오후 9시 54분 (Gyeonggi) 힘내자힘내자힘내자힘내자힘내자 바보멍청이 댓글 (6)장조림 해먹을 소고기 다 구워먹어버리고 술도 다 마셔버리고 기합 좀 넣고 보니 야밤. 결국 난 야밤에 생쇼?!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양극으로 달리는 하루. 진짜 무념무상이란 걸 할때가 온건가… 회장님이 알려주신다던 곳으로 들어갈 준비를 해야겠다. 마음에 평온을…
오후 10시 28분 (Gyeonggi) 멘토가필요한하루 결정은내가해야겠지만조언을듣고싶어 찾아뵈야겠다 댓글 (6)다들 열심히 걸어가는데 나만 멍하니 서있는 기분. 가슴도 답답하고 가끔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에 당황스럽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 믿었는데 점점 더 악화되네. 가을을 타는지 방황할 시기가 온건지 이래저래 안정이 안된다.
오후 4시 7분 (Gyeonggi) 우울하고지독하게외롭다 웃어도웃는거같지않아 댓글 (9)미친도 아닌걸로 꼴깝떤다. 니가 누군지 몰라서 암말 안하는 거 아니고 누군지 아니까 안하는 거 모르니? 나에 대해 돌려서 포스팅하면 모를 줄 아나본데 바보 아니거든. 나란 사람에 대해 아예 상관을 말았으면 좋겠네. 니가 어찌살던 나도 신경안써. 불쌍한 척 하지마 웃겨.
오후 1시 43분 (Gyeonggi) 아이디여러개로노는거다알거든 그리고난너한테암말안하는데넌왜그러니 피해의식만있고뇌는없나봐 누구보라고첨쓴다 탈퇴한다고찌질거리는데니아이디전부가지고나가라아침부터 커튼 달고 청소했더니 땀이 난다. 아직 가을이 아닌건가… 엄마, 이모, 외할머니께서는 오붓하게 칼국수 드시러 가시고 안좋아하는 난 집에 방콕. 내일은 이모랑 종일 밖에서 일봐야 되는데 저질체력 충전이나 해야지. 하루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오후 12시 55분 (Gyeonggi) 일요일 휴일은방콕 체력충전 댓글 (10)자기가 아는 지식이 틀렸다고 지적해주는 사람에게 욕으로 댓글을 다는 개념도 없어 보이는 행동을 하는 아집으로 뭉친 어린이에겐 말로 설명해 줘도 자기가 틀리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계속 눈에 거슬리더니 또 한번 일이 커지는구나. 누굴탓해야할까? 본인? 부모?
오전 12시 30분 (Gyeonggi) 미투데이 이런일로인해상처받는분이늘어나는데운영진들도신경을쓰셔야될듯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