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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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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으로 삼계탕 먹었더니 든든해지는 이 기분. 조류독감 파동으로 가게가 한산해서 안타깝긴 하지만 믿고 먹어주는 센스. 주말까지 컨디션이 좋아져야 되는데…

오후 9시 1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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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쉰지 3일밖에 안되었는데 어제는 어장관리가 핵심키워드였나봐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궁금해서 읽고 싶지만 아직 정신이 혼미한 관계로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오늘은 유별난 아줌마들 없이 내침대에서 맘편히 잠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오후 3시 11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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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기에그랑 행복하세요. 재서기님은 없어 보인다하시고 에그는 궁해서라고 말하는데 누가 맞는 말이에요? 남남 커플이 많이 생기면 솔로 여자가 늘어나요. 기러지마요~~

오후 2시 21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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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넓어 보이는데 건너건너 물어보면 다 알더라. 동네 산책하다가 동창생들 만나는 느낌이랄까? 난 그 업종에서 일하지 않는데 알고 있는 분들 덕에 연락이 이어지고 있어서 신기해. 이런거 보면 죄짓고는 못 살게 될거야. 언제 누군가와 알게 될지 모르잖아.

오후 1시 5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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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제일 먼저 강아지를 만지작 해주고 컴퓨터를 켜서 즐겨찾기 확인하고 메신저켜서 안부 묻는 중.

오전 10시 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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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날씨도 좋고 며칠만에 보는 햇살도 좋다. 즐거운 하루 보내자.

오전 9시 36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