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한 너희들이 가끔은 부끄럽다. 당당한 척 다하더니 술마시면 꼭 이러드라. 그럴거면 힘이 들면 힘이 든다고 말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던가… 앞에서 못하더니 술마시면 나잡고 떠드는데 내가 듣고 싫은 소리하면 상처받으면서 좋은 말을 하길 바라지마. 짜증나니까…
오후 10시 47분 (Seoul) 임금님귀는당나귀귀 남자라고강하게살라는건아니다 그래도여자인나보다낫잖니 댓글 (5)유약한 너희들이 가끔은 부끄럽다. 당당한 척 다하더니 술마시면 꼭 이러드라. 그럴거면 힘이 들면 힘이 든다고 말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던가… 앞에서 못하더니 술마시면 나잡고 떠드는데 내가 듣고 싫은 소리하면 상처받으면서 좋은 말을 하길 바라지마. 짜증나니까…
오후 10시 47분 (Seoul) 임금님귀는당나귀귀 남자라고강하게살라는건아니다 그래도여자인나보다낫잖니 댓글 (5)후다닥 청소하고 할일 없어서 옷장 다 뒤집어서 정리하고 보관함까지 정리하니까 아직도 할일이 많다는 걸 알아버려서 더이상 안하기로 결정. 날씨도 좋은데 저녁먹고 산책이나 가야겠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후 5시 40분 (Seoul) 저녁타임 청소는끝이없다 비류연님처럼돈도안나와 댓글 (5)정신도 가출하고 마음도 가출하고 몸에 남아 있는 건 뭘까? 이래저래 생각없이 살고 있구나. 애들아 다시 돌아와…. 언니가 잘할께;;;
오후 4시 12분 (Seoul) 가출한정신과마음을찾아요 댓글 (5)미투백일잔치참가이후 미친이 너무 많아져서 생각하다가 왜 할까하는 마음도 들고 무턱대고 나가고 보니 그리워지더라. 그래서 다시 돌아왔는데 아이디만 보고도 나인걸 알아주는 미친분들덕에 다시 친구가 늘고 있어요. 제가 친신은 잘 안하지만 잊지는 않았어요…
오후 1시 15분 (Seoul) 미친100명도전포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