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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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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약한 너희들이 가끔은 부끄럽다. 당당한 척 다하더니 술마시면 꼭 이러드라. 그럴거면 힘이 들면 힘이 든다고 말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하던가… 앞에서 못하더니 술마시면 나잡고 떠드는데 내가 듣고 싫은 소리하면 상처받으면서 좋은 말을 하길 바라지마. 짜증나니까…

오후 10시 47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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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님, TayCleed님, 고이고이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가워요^^

오후 8시 22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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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청소하고 할일 없어서 옷장 다 뒤집어서 정리하고 보관함까지 정리하니까 아직도 할일이 많다는 걸 알아버려서 더이상 안하기로 결정. 날씨도 좋은데 저녁먹고 산책이나 가야겠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후 5시 4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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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가출하고 마음도 가출하고 몸에 남아 있는 건 뭘까? 이래저래 생각없이 살고 있구나. 애들아 다시 돌아와…. 언니가 잘할께;;;

오후 4시 1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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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졸립고 낮잠자면 밤에 잠이 안오고 악순환반복의 고리를 끊어야지. 안자고 버티기. 외출하기. 시원한 바람에 기분전환시키기. 이래놓고 청소도 안하고 있다.

오후 2시 4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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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짝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밥준비하다 떠오른 생각…

오후 1시 5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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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백일잔치참가이후 미친이 너무 많아져서 생각하다가 왜 할까하는 마음도 들고 무턱대고 나가고 보니 그리워지더라. 그래서 다시 돌아왔는데 아이디만 보고도 나인걸 알아주는 미친분들덕에 다시 친구가 늘고 있어요. 제가 친신은 잘 안하지만 잊지는 않았어요…

오후 1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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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에 가면 늘 만나는 그 분. 점장님처럼 보이긴 하는데 하도 보니까 동네 아저씨 보는 느낌이랄까… 막상 책만 실컷 구경하고 안사는 내가 밉기도 하겠지. 나의 놀이터 교보. 있다가 또 가야지 ㅎㅎ 이번엔 책말고 다른거 사러 가요~

오후 1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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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은 이미 지났고 즐거운 점심? 온에어 재방송 봐주고 밥도 안먹고 컴퓨터부터 키고 미투질. 미투 메인이 확 바뀌어서 깜짝 놀랬다. 자고나니 바뀐 이 세상. 멋지다아아아…♡

오후 12시 3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