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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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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doit님, 케니군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가워요. ^^

오후 10시 1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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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어요. 또 자야되긴 하겠지만 아빠말로는 보톡스 맞은거처럼 탱탱하대요. 아직 부기가 덜 빠졌네요. 내일이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겠죠 뭐… 게다 살이 쪄서 통통한거라고 말하기는 그렇잖아요;;;

오후 9시 1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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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아야 한다길래 그거 맞고 나면 정신도 못차리게 졸립고 얼굴이 부어 올라요라고 말했더니 의사선생님이 한번만 더 부으세요 이런다… 그래 지금 정신이 나가고 있고 붓는지는 있다 더 두고봐야겠지. 버티다 안되면 쓰러질란다.

오후 4시 59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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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이래놓고 살이 빠지겠니… 지금 먹은 거 다 계산하면 운동장 종일 돌아야 되는데… 정신차리자 아자!

오후 2시 1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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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해야지라고 앉은 컴퓨터… 어느새 한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얼른 정리하고 오늘 스케쥴 실행해야지. 병원 보험 그리고 또 뭐 있더라… 메모 좀 하자.

오전 11시 5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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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희망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힘내서 잘되도록 노력할께요. 좋은 모습으로 어제 희망 주신 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해요.♡

오전 11시 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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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가을날씨처럼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힘내세요^^

오전 11시 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