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 2008년 3월 | 아연의 홈 | 2008년 5월 →

28
Apr 2008
생각
0
metoo

MMS날린게 안올라왔다. 푸딩하고 연결 잘못 된건가;;; 이런 돈만 날아간거네. 배터지도록 회를 먹고 왔어요. 그러나 달리는 택시덕에 속이 안좋아져버림… 나 뭐한거야ㅠ.ㅠ

오후 11시 39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이 글두개만 다 했다. 병원은 내일로 미루고 저녁약속이나 고고… 외출준비를 해보아요~

오후 5시 24분 (Seoul) 댓글 (3)
생각
2
metoo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무슨일이든 안되면 저는 원래 그래요라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 자신에 대해 안좋게 말하는 사람. 다른사람의 눈치를 너무 보는 사람. 아닌일에 아니다라고 못하고 끌려가는 사람. 자기비하로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 찔린다면 고칩시다.

오후 3시 55분 (Seoul) 댓글 (10)
생각
2
metoo

(쓰고 싶지만 쓰지 못하는 말. 가슴에 담아두려니 답답하고 쓰지는 못하는 그 말. 나중에 진지하게 대화해야지. 늘 웃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아서 힘들어요.)

오후 3시 45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오늘의 할일. 방청소. 설거지. 병원방문. 7시집합. 한개도 못했다. 몰아서 후딱 해치우자.

오후 2시 2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독립적인 여성이 되려면 몸과 마음을 독립시켜야 될텐데 아직은 부모님께 신세지는 게 많다. 그래도 내 주변에 롤모델이 되시는 분들과 함께라서 힘들지는 않더라. 삶의 조언이라던가 지금 내 나이에 해야 될 것들에 대해 항상 상담해주시니까… 오늘도 그분들을 만나러 갑니다.

오전 11시 2분 (Seoul) 댓글 (4)
생각
0
metoo

오늘의 이슈는 성명애정운저도 따라서 해봐요. 이거 애정이라고 표현하기 아침부터 낯뜨겁군요;; 핑백따라가니까 거의 파도타기 수준이더라구요. ㅎㅎ

오전 10시 32분 (Seoul) 댓글 (7)
생각
0
metoo

굿모닝^^ 9시에 일어나자마자 손에는 리모컨들고 티비부터 튼다. 아침부터 성범죄수사대나 본즈나 하우스를 돌려가면서 봐주기. 밥먹고 오늘도 힘찬 하루를 시작해요. ^^

오전 10시 26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