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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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여름이 가까워오면 괜히 늦은 밤에 신나는 음악에 춤이 추고 싶어진다. 예전에 친구가 방송으로 나이트 특집을 빤쮸만 입고 한다길래 그럼 난 춤출께라고 했다가 다음날 몸살나서 쓰러졌던 기억이 떠올랐어. 그래도 가끔 추는 건 스트레스 해소가 되거든… 오늘이 그날일까??

오후 11시 40분 (Seoul) 댓글 (9)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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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짱님이 13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8시 58분 (Seoul)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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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가끔 잊혀지지만 사진은 영원히 남는다. 추억일까 협박용일까 아리송한 사진들… 언젠가 디지털 앨범으로 만들어서 몰래 봐야지.

오후 6시 37분 (Seoul) 댓글 (2)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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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많아지는데 딱히 해결책도 없다. 될대로 되라. 지금 이것만으로 벅차다고… 고민은 그만.

오후 5시 32분 (Seoul)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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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낙장불입된지 1주년!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여전하다면 여전한 내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와요. 원래 닉네임도 같이 표기합니다. 아실만한 분은 제가 누군지 알고 있으시고 영어이름이 익숙하신분들도 계시니까^^ 예전친구분들께는 모르는 척 해서 죄송해요. 알랍♡

오후 12시 38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