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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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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속 오징어회에 산낙지. 뱃속이 바다가 되겠네. 살이 너무 쪘다고 헬스를 하라시는 엄마의 말씀에 필받아서 괜히 비키니 수영복까지 구경했는데 내 몸이 안받쳐주니까 억울하다.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수영복도 네벌이나 되는데… 언제 입어보냐공 ㅠ.ㅠ

오후 9시 4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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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굴거리다 마트가서 고기시식. 너무 맛있어서 바로 충동구매하고 아침 대신 먹을 시리얼도 사오고 냉장고 꽉 채우니까 기분이 좋다. 날씨도 화창하고 기분 좋은 일요일.

오후 4시 47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