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13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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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인간관계를 유지 못하는 오늘만 까칠해진 아연씨는 인맥정리를 했습니다. 이미 다 정리해서 제 마음을 비웠답니다. 싫어하는 마음도 버리고 미움도 버리고 남이 되겠어요. 제가 소중히 여기는 분들만 한결같은 모습으로 곁에 있을거에요. 좁지만 깊이 있는 마음을 가지겠어요.

오후 10시 4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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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걸 쉽게 끊는 사람이 아니지만 아니다 싶은데 웃는 얼굴로 보는 게 안좋아서 끊을란다. 미안한 마음도 가지지 않을거야. 눈에 안보이면 잊겠지. 알고 지낸 시간이 짧지만 처음부터 할 후회였기에 미련조차 없다. 내 곁에 있는 분들과 보낼 시간조차 모자르기에…

오후 5시 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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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님, 레몬에이드님, 기나님, 후추님, 리거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다시 찾은 미친분들 반가워요^^

오후 3시 5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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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많아져서 그런지 꿈에 싫은 사람도 나온다. 꿈에서까지 봐야되다니 최악이야. 매일매일 내용은 달라도 내 고민이 그대로 담겨 나오는 꿈을 꾸니까 자고나도 개운하지 못해. 생각을 줄여야겠어.

오후 3시 5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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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서 밖이 조금은 깨끗해졌고 마음은 아직 오락가락이지만 기분은 그럭저럭인 하루.

오후 1시 58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