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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도 멈추지 않고 앞을 보려고 노력하며 싫음과 좋음이 분명하고 할 말은 하는 사람.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도 하고 오타로 남을 웃기는 사람. 실수하면 먼저 사과하는 사람. 상처를 주는 것보다 받는 게 익숙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에게 표현도 못하는 바보. 그게 나.
오후 4시 24분
(Seoul)
자기소개 나는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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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친구소개는 여기까지 끝. 밑에 세명은 내가 기억하는 모든 추억에 존재하고 그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어준 소중한 사람들. 좋았던 일도 많고 나빴던 일도 있었지만 그런 일도 같이 회상하며 웃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래서 미투에서도 새로운 추억 만들기 중.
오후 4시 8분
(Seoul)
친구들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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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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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 3탄. 온라인 게임의 커뮤니티에서 알게되어 친해진 핑거군. 유치하게 놀기로 우열을 구분할 수 없고 문제가 생겼다하면 다 해결(?)해준다. 내년에 나를 재끼고 먼저 결혼하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열애중이지만 노총각 오빠들에게 맞아죽지 않을까하는 안쓰러움도 있다.
오후 4시 3분
(Seoul)
친구소개 핑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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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 2탄. 친동생과 다름 없는 hoLic. 하이텔때 운영하던 소모임에서 만나 구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고 맛난 거 먹이며 키운(?) 동생. 대학가서 삐뚤어지고 군생활하며 반항하던 요놈이 어느덧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다행.
오후 3시 58분
(Seoul)
친구소개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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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 1탄. 오랜 벗 칩스블루 . 미투로 낙장불입시킨 장본인이며 직계이며 이래저래 에피소드가 많은 친구. 이직도 잘 되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음 좋겠어.
오후 3시 54분
(Seoul)
친구소개 칩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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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지자 대공개. 그래프로 보면 별로 차이도 안나지만 지지해주셔서 감사해요.^^ 비는 오지만 기분만은 행복하시길 바래요.
오후 3시 22분
(Seoul)
지지자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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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천둥치는데 오늘따라 집이 구질구질하고 균열도 많고… 확 리모델링 해버릴까라는 충동이 들고 있다. 핸디코트사다 바르고 도배만 새로 해도 될텐데… 이 몸을 다 바쳐서 막노동에 헌신할까! 집에 남자들 있어도 일은 다 여자들 몫.
오후 3시 10분
(Seoul)
아빠나빠 동생나빠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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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내려서 그런지 땅이 촉촉하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생각이 많은 일요일…
오후 12시 14분
(Seoul)
일요일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