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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08
생각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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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리브로에서 일할 때 거래처 분이 선물로 주신 음반. 포장조차 뜯지 않고 보관중. 음악에 대해 모르는 내가 뜯기엔 왠지 접근하면 안되는 것처럼 느껴짐. 결론은 음악을 몰라서 아는 사람에게 가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음반. 주인은 누굴까?

오후 3시 1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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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도 불고 햇살도 괜찮은 하루. 이제서야 할 일을 하나씩 해결해가는 중. 혼자서라도 뭐든지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날이랄까… 출동!!

오후 3시 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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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이제는 안좋은 일은 너랑 멀어지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누나가 빌어줄께. 힘내^^

오전 12시 1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