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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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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맞추기. 살색이 너무 많아. 내일은 꼭 완성할래요.

오후 11시 1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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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하고 나오다 미끄러져서 왼쪽 발목과 오른쪽 무릎에 피멍. 멍이 까맣게 올라오니까 무섭다… 그래도 피는 안봐서 다행이야. 살색 맞추다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퍼즐 중단. 이래저래 4일을 해야 다 맞추겠구나.

오후 10시 25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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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못봤던 미친분들 글 다 봤어요. 한분씩 다 방문해서 봤는데 댓글 쓴건 몇개 안되고 미투만 찍고 온 경우가 많네요. 오늘도 대부분은 촛불문화재이야기와 닭장차투어… 저도 투어에 가고 싶은데 몸은 못가니 마음으로만 무사하시길 빌께요.

오전 12시 8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