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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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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이모한테 끌려서 오늘도 아이쇼핑. 이쁜 옷은 많은데 살이 쪄서 큰 사이즈 사려니 옷이 안이뻐 보이고 작은 건 꽉 끼어서 입지도 못하고… 옷 사주신다고 하시는데 그냥 아니에요라고 거절하고 집으로 귀환. 살 빼고 말테다. 지금이 이쁘다고 말하는 사람 미워.

오후 5시 3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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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지지자 발표. 볼거리 하나 없는 제 미투에 방문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방문하고 댓글 남길께요.

오전 10시 48분 (Seoul)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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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오늘은 모처럼 가족이 다 일어나 아침을 함께 먹었어요. 아침상이 한가득… 역시 동생이 오면 반찬이 달라져요. 화창한 날씨만큼 행복한 주말 되시길… 황사 조심하시구요^^

오전 9시 38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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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동생 생일. 너 낳은 달이라고 이달 내내 아프신 엄마때문에 내 맘은 슬픈데 너는 포동포동 살쪄서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돼지가 되서 오면 어쩌냐. 부모님께 효도하자. 그리고 아빠가 나 용돈 주라고 했던 말 잊지말기 >.<

오전 12시 2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