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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8
느낌
1
metoo

난 항상 누군가를 좋아했고 좋아하고 좋아할 예정인데… 꼭 이성이 아니라도 이런 감정이 사라지면 슬퍼지잖아. 한번 뒤돌아서면 다신 돌아보지 않지만 그게 아니라면 좋은 추억을 만들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싶은 게 나의 소망. 슬프던 기쁘던 함께 해주고 싶을 뿐.

오후 2시 53분 (Seoul) 댓글 (2)
생각
1
metoo

바닥에 달걀을 깨면 지글지글 익을 거 같은 날씨. 이런 날엔 시원하게 입고 외출하는게 최고인데… 시원한 냉모밀이라도 먹으러 가야지. 그리고 말하는 왼팔 장우님과 오른팔 원업님을 가진 재서기 멋지네. 나도 구해줘!!

오후 2시 26분 (Seoul) 댓글 (4)
생각
1
metoo

오늘 정말 덥다. 남산가자는 후배 뿌리치고 방콕예정. 니가 우울한 건 알겠지만 어제 노느라 지친거 보충은 해야되지 않겠니? 오늘 미투 켜니까 글쓰기창은 닫혀있고 지금 글쓰는 창은 글씨가 엄청 커져있는데 이거 뭔일이래;;; 자고 일어나면 무언가 달라져있다.

오전 11시 4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