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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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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닥거리 다 했다. 내일도 더 해줘야 되긴 하지만 오늘은 대충 마무리. 내일은 오늘 다 세팅해놨으니까 손만 조금 더 봐주면 끝. 나름 고급인력인데 집에서 노가다하고 있으니 할말없다. 얼른 개강이나 해라.

오후 10시 2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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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연락 한번 없다가 뭔가 시킬 일이 있을때만 연락오고 싫다고 거절하면 삐지거나 윽박지르고… 잘난척 다하고 일생기면 니가 똑똑하자나 이런 말로 뒤치닥거리시키고 돈으로 해결하면 다야. 내가 아무리 심부름을 잘해줘도 무엇이나 다해요는 아니라고. 정말 밉다. 엔장.

오후 3시 21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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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벌써 한나절. 남들은 점심 다 먹고 열심히 일할 시간에 혼자 티비삼매경에 빠져서 이게 뭐람. 태왕사신기보고 너는 내운명, 쾌걸춘향도 보고 조금 기다리면 태양의 여자 재방송. 다 봐버리겠다!! 침대도 치워야 되는데 정말 멍때리고 있다.

오후 2시 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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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눌러 본 친구관리 무엇인가 길어졌다 싶어서 눌렀더니 권한없단다. 신기능 추가인건가?

오전 1시 9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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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이지만 오빠같은 외모를 가지신 분에게는 반말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말놓게 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개인 프라이버시때문에 리스트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오전 12시 49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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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찐 살때문에 다이어트를 한 후 몇년동안 체중이 늘지 않는 부작용을 겪었다. 그 이후로도 먹어도 살이 안쪄서 다들 부러워했었는데 1-2년전부터 먹으면 전부 체중으로 가버리는 상황이라 지금은 옛날보다 +10킬로 초과중. 살찌니까 제일 친해지는 건 게으름. 너 싫어.

오전 12시 7분 (Seoul)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