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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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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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Corn님, 호야지기님, 아지님, ChaCha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유창한 영어로 깜짝 놀라게 만드신 SweetCorn님 그리고 다른 세분 모두 반갑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후 3시 31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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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공개. 댓글 써주시고 미투 좀 눌러주시면 무섭게 치고 올라오실 수 있는 저질미투. 그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후 3시 7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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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나오던 지지자 보기가 지지자 순서로 포스팅 보여주는 걸로 바뀌었네? 이제 그래프는 못보는건가;;; 이것도 신기능인거에요?? 있다가 지지자 공개할께요.

오후 2시 5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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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이 약하다고 말하면 절대로 안믿는 사람이 있는데 옛날에 얼마나 양껏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약한 거 믿어달라는…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 믿겠냐는!!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약하다는 거 믿어주셈!! 플리즈~

오후 1시 57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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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내리는 빗소리에 깨서 한참을 깨어있다가 겨우 잠들었더니 그 다음엔 악몽. 또 멍하니 있다가 잠잘만하니까 아침이다. 그냥 내리는 게 아니고 정말 퍼붓는다는 느낌으로 쏟아지던데… 덕분에 추워서 돌돌 말고 잤음. 그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오후 1시 24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