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엠티 가고 싶다!!!!!!!!! ㅠㅠ
오늘 비 제대로 온다.
수개월 전에 TNC에 근무하는 한 친구가 미투를 두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SNS도 결국은 남녀간의 만남으로 유지되는 거야.” 당시에는 솔직히 반감도 들어서 “적어도 내게는 그렇지 않아”라고 대꾸했지만, 여기저기 생겨나는 미투커플 볼 때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난다.
세상엔 잘난 놈들이 너무 많아.
생각해 봤는데 싫어하는 사람에게 잘해줄 필요 없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살기 힘들다.
“꼭 필요한 것”과 “재미있는 것”을 합치거나 옆에 두면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다. 네이버와 한게임이라던지, 의사와 커피라던지, 막대와 사탕이라던지, 쌀과 과자라던지, 글과 그림이라던지, 윈도와 게임이라던지…
오늘도 금방이구나!
우리 동네엔 별다방 콩다방은 커녕 카페 자체가 거의 없다. 그나마 있는게 던킨, 배스킨 정돈데…10시면 다들 닫으니 원=_=그래서 커피 좀 마시려면 멀리 나가야 한다.
생각하는 것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