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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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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함이 일상생활이지만 가끔씩 나이를 분실하는 행동으로 웃음을 주며 궁시렁거리는게 특기인 나. 인연은 만드는 것이며 사람과의 관계에 솔직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나. 작은 일에 꽁해져서 훌쩍이면서도 금새 잊고 헤헤거리는 단순함을 가진 나. 이런 저라도 좋다면 친구해요.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오후 5시 22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