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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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그러네. 내가 그런다고 못 나갈거 같으냐! 훗… 까이꺼 비바람을 맞으며 목욕탕도 다녀온 나인데 퍼부어도 외출은 감행해야지.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정신을 내버리겠어. 여튼 굿모닝~~ 아직도 모닝유효??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1시 51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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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녁에 식미투로 염장당해 마음을 아파하던 소심한 아연씨는 오늘 큰맘먹고 야식열전을 펼쳐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14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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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Corn님, 호야지기님, 아지님, ChaCha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유창한 영어로 깜짝 놀라게 만드신 SweetCorn님 그리고 다른 세분 모두 반갑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31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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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공개. 댓글 써주시고 미투 좀 눌러주시면 무섭게 치고 올라오실 수 있는 저질미투. 그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7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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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나오던 지지자 보기가 지지자 순서로 포스팅 보여주는 걸로 바뀌었네? 이제 그래프는 못보는건가;;; 이것도 신기능인거에요?? 있다가 지지자 공개할께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55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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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이 약하다고 말하면 절대로 안믿는 사람이 있는데 옛날에 얼마나 양껏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약한 거 믿어달라는…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 믿겠냐는!!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약하다는 거 믿어주셈!! 플리즈~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57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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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내리는 빗소리에 깨서 한참을 깨어있다가 겨우 잠들었더니 그 다음엔 악몽. 또 멍하니 있다가 잠잘만하니까 아침이다. 그냥 내리는 게 아니고 정말 퍼붓는다는 느낌으로 쏟아지던데… 덕분에 추워서 돌돌 말고 잤음. 그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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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안좋더니 결국 비가 오네. 어쩐지 머리도 잘 안마른다 했어. 산발머리하고 앉아서 음악들으며 꽃따기게임했더니 재미있구나. 오늘도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20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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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하게 일어나서 하루 일과 잘 보내고 있는데 안받을려다 받은 전화때문에 기분 잡쳤다. 어제 그렇게 생고생해서 해줬더니 맘에 안든다고 다시 해달랜다. 하기 싫은 거 해줬는데 맘에 안든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정말 그거 깨부시고 욕먹고 말아버릴까봐.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2시 20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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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닝하는 음악. 마법소녀 리나로 유명한 SLAYERS중 TRY.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부른 TV시리즈 주제곡 Breeze. 한국판에서도 성우 최덕희씨가 같은 노래를 불러서 두개 들으면서 즐거워함. 내가 마법을 쓸 줄 안다면 리나와 똑같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지.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elly(아연)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