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공개. 댓글 써주시고 미투 좀 눌러주시면 무섭게 치고 올라오실 수 있는 저질미투. 그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3시 7분 (Seoul) by elly(아연) 지지자공개 댓글 (10)그래프로 나오던 지지자 보기가 지지자 순서로 포스팅 보여주는 걸로 바뀌었네? 이제 그래프는 못보는건가;;; 이것도 신기능인거에요?? 있다가 지지자 공개할께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55분 (Seoul) by elly(아연) 그래프삭제 지지자순서 미투데이신기능? 알고보니버그같다 사람이랜덤으로바뀐다 댓글 (0)내가 술이 약하다고 말하면 절대로 안믿는 사람이 있는데 옛날에 얼마나 양껏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약한 거 믿어달라는… 이런 포스팅까지 해야 믿겠냐는!!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라고… 그러니까 지금은 약하다는 거 믿어주셈!! 플리즈~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57분 (Seoul) by elly(아연) 절대술양껏사주는사람이없어서못먹었다고말안함 사주시는분있어도양껏안마심 이젠맥주가힘들어 댓글 (6)자다가 내리는 빗소리에 깨서 한참을 깨어있다가 겨우 잠들었더니 그 다음엔 악몽. 또 멍하니 있다가 잠잘만하니까 아침이다. 그냥 내리는 게 아니고 정말 퍼붓는다는 느낌으로 쏟아지던데… 덕분에 추워서 돌돌 말고 잤음. 그래도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1시 24분 (Seoul) by elly(아연) 꿈좀안꾸고싶다 추워 댓글 (3)날씨가 안좋더니 결국 비가 오네. 어쩐지 머리도 잘 안마른다 했어. 산발머리하고 앉아서 음악들으며 꽃따기게임했더니 재미있구나. 오늘도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5시 20분 (Seoul) by elly(아연) 비오는수요일 수요일엔빨간장미를이떠올라 댓글 (10)상쾌하게 일어나서 하루 일과 잘 보내고 있는데 안받을려다 받은 전화때문에 기분 잡쳤다. 어제 그렇게 생고생해서 해줬더니 맘에 안든다고 다시 해달랜다. 하기 싫은 거 해줬는데 맘에 안든다 그러면 나보고 어쩌라고…ㅠ.ㅠ 정말 그거 깨부시고 욕먹고 말아버릴까봐.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2시 20분 (Seoul) by elly(아연) 친척이원수다 또당하는구나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