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보게 된 2010년도 영화가 있습니다.제목은 키나코, 견습 경찰견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 부터 항상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여서 애완견을 좋아합니다.사람을 잘 따르고 친구와 같은 존재이죠.키나코가 경찰견으로 성장해나가는 스토리로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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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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