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이가 그저께 체해서 계속 골골대서 오늘 WFH(work from home)을 했는데, 막상 은정이는 점심때가 되니까 쌩쌩해져서 애들을 맡겨놓고 즐겁게 진짜로 WFH을 했다. (잠깐, 그럼 work 안할 생각이었냐!!) 저번에 산 HP 모니터가 꽤 쓸모있군.
12/6/2 10:21 AM
오랫동안 쓰던 닉네임을 쓸 수 없게 되니까 글을 못 쓰겠어… 새로 이름 지어야 할까봐. 아님 그냥 본명 쓸까나? (“이게 다 원 감독 때문이다!”라고 쓰려고 봤더니, 원 감독 미투도 설정샷 때문에 닉네임이 Anastasia로 되어있네. ㅋㅋ)
12/5/28 8: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