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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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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이 안빠졌는데 자꾸 사람들이 살 빠졌다고 한다. 얼굴 살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나보다. ㅡㅡ;; #나이먹는기분 2 hours ago
은정이가 그저께 체해서 계속 골골대서 오늘 WFH(work from home)을 했는데, 막상 은정이는 점심때가 되니까 쌩쌩해져서 애들을 맡겨놓고 즐겁게 진짜로 WFH을 했다. (잠깐, 그럼 work 안할 생각이었냐!!) 저번에 산 HP 모니터가 꽤 쓸모있군. 12/6/2 10:21 AM
역시 나는 유산소보다는 웨이트가 더 잘 맞는다. 12/5/30 7:27 PM
음 이틀 연속 5시45분에 출근하니 졸린 ㅡㅡ;;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은 정상적으로 한 7시쯤 출근해야지… 12/5/30 8: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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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하 12/5/30 6: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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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의 성비는 뭔가 무시무시하네 12/5/30 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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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쓰던 닉네임을 쓸 수 없게 되니까 글을 못 쓰겠어… 새로 이름 지어야 할까봐. 아님 그냥 본명 쓸까나? (“이게 다 원 감독 때문이다!”라고 쓰려고 봤더니, 원 감독 미투도 설정샷 때문에 닉네임이 Anastasia로 되어있네. ㅋㅋ) 12/5/28 8: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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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할만큼 마신건 아니지만 기회가 좋으니핑계삼아 감자탕. Snork , 집이야?? 12/5/28 6: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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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unch… 12/5/27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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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aby lake 12/5/26 8:55 AM
아싸 집에서 쓰려고 모니터 샀다. HP ZR24w (24인치 1920x1200) 고르기가 귀찮아서 그냥 회사에서 주는 것과 똑같은 모델로 골랐음. -_- 12/5/25 2:41 PM
about.me 업데잇 했음… 12/5/24 1:21 PM
so.cl에서 열심히 노는 중… 12/5/23 5:10 PM
약 1년만에 다시 앞머리를 만들었더니 뭔가 엄청 어색하다. 앞머리 길러서 귀 뒤로 넘길 수 있게 되었을 때 한국 축구 월드컵 4강 진출했을 때와 같은 벅찬 감동을 느꼈었는데. 12/5/23 10:14 PM
주말에만 집을 한 15개 봤다. 음… 뭐 괜찮은 집도 보고… 12/5/22 9:35 AM
흑… 잠시 설정 댓글을 달아야하는 일이 있어서, 닉네임을 바꾸었는데, 내 원래 닉네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어…ㅠ_ㅜ 12/5/22 9:39 AM
I changed my nickname from Livia to 이지 12/5/22 6:58 AM
I changed my nickname from 2Z[이지] to Livia 12/5/22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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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place. Lived from 2002 to 2009… 12/5/21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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